인도네시아 소식 > 인니 동자바주서 250명 탄 여객선에 불…구조작업 진행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4135)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니 동자바주서 250명 탄 여객선에 불…구조작업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34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511953

본문

"승객들 해상 투신속 40명 배에 남아"…사상자 규모·화재원인 확인 안돼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인도네시아 동자바주 해상에서 약 250명이 탄 것으로 알려진 여객선에 불이 나 구조대가 투입됐다.

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매체 콤파스TV와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동자바주 사푸디섬에서 북쪽으로 35㎞ 떨어진 해상에서 여객선 '무티아라 센타사 2호'에 불이 났다.

불이 나자 바다로 뛰어든 승객 수십명은 인근에 있던 선박 여러 척에 구조됐으나 사상자 규모와 화재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사고 당시 승객과 선원 약 250명이 탄 것으로 처음 알려진 이 선박은 동자바주 수라바야에서 남술라웨시주 마카사르로 향하던 중이었다.

앞서 선사는 이날 오전 선장으로부터 배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현지 수색구조대는 콤파스TV에 이날 오전 11시 20분 기준 승객 40명이 선박에 남아 있다고 말했다.

현지 방송이 공개한 영상에는 겁에 질린 승객들이 모두 구명조끼를 입은 채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과 여객선 전체를 뒤덮은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는 장면이 담겼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선박은 온통 불길에 휩싸였다"며 "승객들은 조타실과 배 앞쪽에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구조대와 구조선 등을 투입해 사고 현장 인근을 계속 수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on@yna.co.kr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21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134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146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802
211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1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0 46
211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7 96
2116 5명 사망 인니 화재 여객선 탑승자 수 정정…233명 전원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6 88
2115 인니 중앙은행 총재, 대통령과 갈등으로 사임…정책 의견 차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5 178
2114 인니·태국 정상회담…2030년까지 무역 규모 28조원으로 확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56
2113 인니 동자바주서 271명 탄 여객선에 큰불…5명 사망·41명 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70
열람중 인니 동자바주서 250명 탄 여객선에 불…구조작업 진행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35
2111 말레이항공 조종사 환각 상태서 운항…돈 받고 마약 밀수 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67
2110 인니 대통령 4월 방한 때 李대통령이 방북 의향 물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44
210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03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3 50
2108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다섯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31 118
2107 가자 구호 활동 인니인 9명, 반인도적 범죄로 네타냐후 고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30 76
2106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7.27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8 61
2105 인니 대통령 지지율 8개월 만에 81→51% 급락…경제 악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8 124
2104 인니 중앙은행 총재, 임기 2년 남기고 돌연 사임…독립성 우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8 73
210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4 245
210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7.2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22
2101 인니 여객선 침몰 사흘 만에 7세 여아 등 5명 극적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34
2100 인니, AI 규제 담은 저작권법 개정 추진…구글 혁신 저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03
209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252
2098 인도네시아 해상서 여객선 침몰…1명 사망·24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162
2097 자카르타서 한-아세안 연계성 포럼 개최…FTA 개선 영향도 논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98
2096 400억 금괴·현금 은닉 인니 스타 검사 사건, 검찰 이관 논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5 282
2095 S&P, 인니 국가신용등급 'BBB' 유지…최근 재정 압박 일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4 180
209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0 344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