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영남 우수기업 무역협회와 손잡고 인니로 세계로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3941)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영남 우수기업 무역협회와 손잡고 인니로 세계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모나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5,745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414459

본문

영남 우수기업 무역협회와 손잡고 인니로 세계로

경상도 지역 우수 무역협회 회원사 30,

300여 인니기업인과 1:1 비즈니스 미팅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 김인호)13일 자카르타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경상도 지역 우수 무역협회 회원사 30개가 참여한 가운데 “2015 KITA 영남권 동남아 종합 무역상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서욱태 본부장, 경상북도 자카르타 사무소 권기일 소장, 경상남도 자카르타 사무소 정연보 소장 및 300여 인니 기업인이 참여하여 영남권 무역협회 회원사와 1:1 맞춤형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다.

 

특히 이번 무역상담회는 그간 일부 지역 및 단체에서 산발적으로 개최되었던 행사를 통합하여, 인니에서 개최된 무역상담회중 최대규모로 확대하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개소식에서 서욱태 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장은 이번 자카르타 행사를 위해서 무역협회 영남권 4개 지역본부, 부산시, 울산시등 많은 기관이 힘을 모았다.”라며 무역협회는 향후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더 많은 우수 기업들이 인도네시아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무역협회는 올해 6월에 개소한 “KITA 자카르타 센터(Equity Tower 40층 소재)ASEAN 및 대양주 시장 진출의 거점으로 활용중이다. 이번상담회도 자카르타를 거쳐 호치민(베트남)에서 2차 상담회를 가지는 일정으로 진행되어 KITA 자카르타 센터가 동남아 시장개척의 시발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KITA 자카르타센터 김인근 부지사장은 최근 환율불안정, 루피아 사용의무화등으로 사업환경이 어렵지만 이럴 때 일수록 장기적으로 내다보아야 한다. 인니시장은 호시우보(虎視牛步)라는 말처럼 안목은 넓게, 접근은 점진적으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라고 참가기업에게 조언하였다.

 

 

<KITA 자카르타 센터>

주소 : Equity Tower Lt.40 Suite 40B, SCBD Lot 9,

           Jl. Jenderal Sudirman Kav.52-53, Jakarta 12190

전화 : +62-21-5140-1150~1 / 팩스 : +62-21-5140-2502

담당 : 남경완 지사장, 김인근 부지사장, 김태우 과장



1. 무역사절단 개요

사절단명 : 2015 영남권 동남아 종합무역사절단

방문지역 : 인도네시아, 베트남

기 간 : 20151012() ~ 17()

규 모 : 30개사 / 35

- 부산(8), 경남(8), 대구경북(8), 울산(6)

품 목 : 기계, 선박부품, 금속가공, 가공식품, 화장품, 소비재 등

 

2. 자카르타 무역상담회 개요

일시: 20151013() 08:30 ~ 17:00

장소: JW Marriott Hotel Jakarta (위치: Mega Kuningan)

참석대상

- 영남권 기업과 사업상담을 희망하는 한국/인니 기업인 (무료)  

캡처.JPG
 
캠쳐 2.JPG
 
사진 주요인사 :한국무역협회 서욱태 부산지역본부장
경상남도 정연보 사무소장
경상북도 권기일 사무소장
토탈엔지니어링 성해진 사장 (참가업체대표)

1.jpg
 
2.jpg
 
3.jpg
 
SAM_0086_.jpg
 
SAM_0094_.jpg
 
SAM_0117_.jpg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21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134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146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805
211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1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0 54
211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7 105
2116 5명 사망 인니 화재 여객선 탑승자 수 정정…233명 전원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6 92
2115 인니 중앙은행 총재, 대통령과 갈등으로 사임…정책 의견 차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5 179
2114 인니·태국 정상회담…2030년까지 무역 규모 28조원으로 확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57
2113 인니 동자바주서 271명 탄 여객선에 큰불…5명 사망·41명 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71
2112 인니 동자바주서 250명 탄 여객선에 불…구조작업 진행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35
2111 말레이항공 조종사 환각 상태서 운항…돈 받고 마약 밀수 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69
2110 인니 대통령 4월 방한 때 李대통령이 방북 의향 물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45
210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03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3 50
2108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다섯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31 118
2107 가자 구호 활동 인니인 9명, 반인도적 범죄로 네타냐후 고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30 78
2106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7.27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8 61
2105 인니 대통령 지지율 8개월 만에 81→51% 급락…경제 악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8 124
2104 인니 중앙은행 총재, 임기 2년 남기고 돌연 사임…독립성 우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8 73
210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4 245
210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7.2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22
2101 인니 여객선 침몰 사흘 만에 7세 여아 등 5명 극적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36
2100 인니, AI 규제 담은 저작권법 개정 추진…구글 혁신 저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03
209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253
2098 인도네시아 해상서 여객선 침몰…1명 사망·24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162
2097 자카르타서 한-아세안 연계성 포럼 개최…FTA 개선 영향도 논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98
2096 400억 금괴·현금 은닉 인니 스타 검사 사건, 검찰 이관 논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5 282
2095 S&P, 인니 국가신용등급 'BBB' 유지…최근 재정 압박 일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4 180
209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0 347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