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SKYPE' 통한 외국인력 승인에 대한 (신)규정, 사용법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10833)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SKYPE' 통한 외국인력 승인에 대한 (신)규정, 사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N0E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6,075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411868

본문

'SKYPE' 통한 승인까지 필요! 점점 까다로워지는 외국인 근로 허가 절차


최근 TA01 가 폐지 되면서 변경된 절차 이외에도 아래와 같이 ‘SKYPE’ 를 통해 노동부와 회사간 확인 후 승인하는 절차가 추가 되었습니다. 특히, SKYPE 를 통해 확인 하는 시간이 08:30~12:30으로 매우 한정적이며, 연결 에러, 지연, 대기 등 외국인 근로 허가 승인 절차가 매우 복잡해지고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업무 담당자 분들은 변화되는 신 규정을 숙지하시어 향후 업무지연이 발생하지 않게 부탁 드립니다.

1. SKYPE의 각 회사 계정 등록 (화상 통화가 가능하게 카메라 및 마이크 장비 설치)

2. 기존 각 회사 계정의 TKA ONLINE 시스템은 그대로 유효하며 신청 및 서류 등 조건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TKA ONLINE 시스템 사용하여 제출

3. 신청 조건 충족 시 TKA ONLINE을 통해 방문 일정 통보

4. 접수증 지참하여 통보된 일정에 창구 방문

5. 창구에서 SKYPE 통해 Video Call 진행하는 날짜 및 시간 통보, 화상 통화해야 하는

    담당의 아이디 통보 (아래 조건에 따라 각각 다른 노동부 담당 ID 부여됨)

- 외국인력 9인 이상의 회사

- 외국인력 4인 이상의 회사

- 외국인력 5인 미만의 서비스 업종 회사

- 외국인력 5인 미만의 제조 업종 회사

- 통보 받은 날짜,시간에 SKYPE를 통해 노동부 담당자와 확인 후 승인 (08:30 ~ 12:30)

6. 상기 5번 승인 이후 기존 프로세스와 동일


==================================================

*노엘 컨설팅 이민청 대행사 공식 승인번호 : W.10.UM.01.01 196 Tahun 2015

[노엘 컨설팅과 함께하는 스터디 밴드]

http://band.us/n/xh7nlRy7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79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257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273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개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987
2176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10.06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6 23
2175 주인니대사관, 한국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제도 설명회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5 85
2174 주인니 한국대사관, 국경일 행사…유도요노 전 대통령도 참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118
2173 인도네시아 재무장관 이어 외교장관도 교체…내각 개편 속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91
217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2026년 9월 다섯째 주/10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71
2171 인니 여객선 침몰 사고 사망자 78명으로 늘어…선장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1 93
2170 인니 내년 예산안 국회 통과…경제성장률 6% 목표 뒷받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30 92
216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2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8 69
2168 인니 여객선 참사 사망자 66명으로 늘어…실종 69명 계속 수색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8 102
216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5 196
2166 인니 침몰 여객선 사망자 20명으로 늘어…115명 여전히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3 88
2165 산불로 몸살 앓는 인도네시아…호흡기 환자 두달간 17만명 발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3 97
2164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21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2 83
2163 베트남, 동남아 최대 전기차 시장 급부상…판매량 2배 증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1 140
216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8 184
2161 인니 11년 만에 최악의 산불…싱가포르·말레이도 대기질 악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248
2160 인도네시아, 6명 사망·129명 실종 침몰 여객선 인양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186
2159 [게시판]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 네팔 구호금 모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133
2158 경제 불안 인니, 재무장관 1년 만에 경질…후임엔 안정형 인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5 221
2157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14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26
2156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침몰…6명 사망·130명 실종(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48
2155 똘똘 뭉친 브릭스 정상들…다극화 한목소리로 서방 견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37
2154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해상 사고…1명 사망·140명 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20
2153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바다서 기상 악화로 연락 두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07
2152 인도 뉴델리서 12∼13일 브릭스 정상회의…시진핑·푸틴 등 집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1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