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세제혜택 확대로 경기 침체 탈출한다 - 출처 데일리인도네시아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12740)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세제혜택 확대로 경기 침체 탈출한다 - 출처 데일리인도네시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haveafabulo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6,078회 댓글1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403436

본문

인도네시아가 투자 유치를 통해 경기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제조업에 대한 세제 혜택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현지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밤방 브로조느고로 인도네시아 재무장관은 전날 투자 유치를 통한 경기 부양을 위해 면세기간(tax holiday)을 현행 최대 10년에서 최대 15년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밤방 장관은 세제 개편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채 올해 안에 면세기간 등 세제 혜택에 관한 새 규정을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현행 면세기간 관련 규정에 따르면 1조 루피아(약 840억 원) 이상의 투자자는 투자 규모와 지역, 파급 효과 등에 따라 5~10년간 법인세를 면제받는다. 현재 이런 세제 혜택은 비금속, 정유•석유화학, 재생에너지, 통신장비 등 4개 산업 부문에 적용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 프랭키 시바라니 청장은 경쟁국인 베트남은 면세기간이 최대 10년이라며, 매력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면세기간을 최대 15년으로 늘리고 수혜 대상을 노동집약산업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앞서 루훗 빤자이딴 대통령 수석보좌관은 지난 11일 조꼬 위도도(조꼬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법인세를 현행 25%에서 17.5% 수준까지 낮출 방침이라며, 투자 유치를 통해 침체된 경제를 끌어올리겠다고 시사했다.

조꼬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취임하면서 인프라 개발과 투자 확대를 통해 임기 중 7%대 경제성장을 공약했다. 

하지만 지난해 경제 성장률은 5.02%로 5년 이래 최저치로 떨어졌고 이어 올해 1분기(1∼3월) 경제 성장률은 4.71%로 심리적 저항선인 5% 아래로 떨어졌다.

[ 데스크 dailyindo@gmail.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dailyindo@gmail.com
좋아요 0

댓글목록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79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258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273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개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987
2176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10.06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6 29
2175 주인니대사관, 한국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제도 설명회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5 85
2174 주인니 한국대사관, 국경일 행사…유도요노 전 대통령도 참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121
2173 인도네시아 재무장관 이어 외교장관도 교체…내각 개편 속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96
217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2026년 9월 다섯째 주/10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81
2171 인니 여객선 침몰 사고 사망자 78명으로 늘어…선장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1 96
2170 인니 내년 예산안 국회 통과…경제성장률 6% 목표 뒷받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30 93
216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2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8 71
2168 인니 여객선 참사 사망자 66명으로 늘어…실종 69명 계속 수색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8 103
216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5 201
2166 인니 침몰 여객선 사망자 20명으로 늘어…115명 여전히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3 88
2165 산불로 몸살 앓는 인도네시아…호흡기 환자 두달간 17만명 발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3 97
2164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21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2 84
2163 베트남, 동남아 최대 전기차 시장 급부상…판매량 2배 증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1 142
216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8 184
2161 인니 11년 만에 최악의 산불…싱가포르·말레이도 대기질 악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249
2160 인도네시아, 6명 사망·129명 실종 침몰 여객선 인양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188
2159 [게시판]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 네팔 구호금 모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133
2158 경제 불안 인니, 재무장관 1년 만에 경질…후임엔 안정형 인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5 222
2157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14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26
2156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침몰…6명 사망·130명 실종(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48
2155 똘똘 뭉친 브릭스 정상들…다극화 한목소리로 서방 견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38
2154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해상 사고…1명 사망·140명 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20
2153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바다서 기상 악화로 연락 두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07
2152 인도 뉴델리서 12∼13일 브릭스 정상회의…시진핑·푸틴 등 집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11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