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자카르타 일부 이민국 규정 변경.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186)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자카르타 일부 이민국 규정 변경.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SHKo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3,739회 댓글9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80961

본문

안녕하십니까.

다음과 같이 새로운 규정 알려드립니다.

1. 아파트가 아닌 주택 거주자 : 아파트는 그동안 관리사무소측 거주 확인서를
발급 받았고, 주택은 이러한 증빙없이 진행되었슴.
    -> 변경 사항 : 주택의 경우, 동장 (LURAH)의 거주 확인서를 받아 진행해야 함.
(기존 서부 자와 지역에서는 이미 시행되었던 규정이 자카르타에서도 시행됨).

2. KITAS & MERP (출입국 허가) 연장시 : MERP 수속시 기존의 MERP 기한이
하루라도 남아 있으면 전산이 이를 1년 + a로 읽어 2년짜리 MERP로 비용을 청구
하게 됩니다.

3. 동건 현재 자카르타내 일부 이민국서 시행되나, 점차 다른 이민국으로 시행 확산
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 0

댓글목록

댓글의 댓글

SHKons님의 댓글

SHKo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 사무실은 자카르타 맘빵, 버까시 자바베카, 보고르 센툴 시티에 있습니다.
자주 왔다 갔다 거리다 보니 늘 일정이 일정치 않은 바, 미리 snesuksesindo@gmail.com / 081294162301 로 연락주심 제 일정과 귀사 사무실 위치에 따라 조정하여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니작은나무님의 댓글

인니작은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작은 규정 변경들을 제대로 알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댓글의 댓글

Bluenavi님의 댓글

Bluenav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트남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회주의 라서 일하기 더 빡빡하구 말 배우기도 힘들구요.
어디 가나 도착한 곳은 다 힘듭니다.
장점이라면 술값 싸고 , 놀기편하고 , 교통이 원활하고, 물가 좀 더 싸다는 점.
단점이라면 베트남인은 서로 뭉치기 좋아하고 , 이민국 정책이 더 외국인한테 불리하고 , 언제든지 알몸으로 쫒겨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점 등이 있네요.

SHKons님의 댓글

SHKo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맞습니다.
이에 KITAS & MERP 연장 접수 시점을 딱 기존의 MERP 만료할때쯤 or 만료후에 맞춰서 진행해야 합니다.
반면 출장/휴가등의 이유로 빨리 해달라는 분들의 경우에는 2년치 수수료를 내야 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규정들이 참 짜증나게 바뀝니다...
빨리 해도 안되고, 늦게 하면 유예제도는 없어져서 불법 체류 되고..
지들 입맞 맞게 외국인이 맞춰서 연장하든가, 돈 더 내던가란 논리입니다...

-> KITAS 만료일자와 MERP 만료일자가 다를 수 있으니 확인들 하시기 바랍니다.

응삼이님의 댓글

응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번  예를들면 MERP 2014년 11월 7일 만료인데 만료전에 2014년  10월 15일 신청 하면  2015년 11월 6일까지 해주고 이년치 수수료를 내라 한다는 이야긴가요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86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022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049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539
2083 2026 아시아 오픈 태권도 선수권대회, 자카르타 GBK에서 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7 54
208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넷째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6 246
2081 인니서 韓첨단배터리 기술활용 방안 논의 세미나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5 78
2080 폭락한 인니 증시 지위 판단 11월로 미뤄…강등 가능성 남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4 140
2079 인도 총리, 中 외교수장 왕이와 회담… 브릭스 이익 지켜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4 50
2078 인도, UAE에 초음속 미사일·방공시스템 판매 추진…협상 착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3 77
2077 인도 국가안보보좌관, 中왕이 주임과 회담…관계 정상화 진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3 54
2076 호주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첫 확진…확산 차단에 총력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2 75
2075 [특파원 시선] 동남아 최대 규모 인도네시아 경제 심상치 않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2 176
2074 대학생 시위 부른 인니 무상급식 사업…학교 방학 때는 중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9 135
207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9 182
2072 환율 급등 인니, 기준금리 0.25%p 또 인상…한 달 새 3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8 159
2071 인니 술라웨시섬 팔루 인근서 규모 6.7 지진…8명 중경상(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7 96
2070 인니·독일 대통령 자카르타서 회담…경제 개발·투자 협력 강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7 72
2069 경제 악화 인니서 대학생 반정부 시위…유가 인상이 도화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5 153
206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6.15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5 88
206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2 140
2066 인니, 군인 이어 경찰관도 외부 직책 겸직 허용…권위주의 우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0 186
2065 '환율 급등' 인니 또 금리 인상…외화보유액은 2년만에 최저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0 135
2064 윤순구 주인니 대사, 부임 6개월 만에 프라보워에 신임장 제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0 119
2063 인니, 통화가치 급락 방어하다 외화보유액 2년만에 최저치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9 191
206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6.0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103
2061 인니 자카르타서 한국 청소년·현지 대학생 모여 '통일 골든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108
2060 K팝에서 K푸드·뷰티까지…인도네시아 반둥서 한국문화 축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101
2059 인니 공직사회에 사정 한파…부패사건 연루 고위직 잇따라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169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