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국내 첫선 보인 아시아나A380 1호기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11126)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국내 첫선 보인 아시아나A380 1호기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7,652회 댓글1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67054

본문


 

국내 첫선 보인 아시아나A380 1호기

 

▶ 클래스별 맞춤형 설계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

▶ 중·장거리 노선 투입 통한 경쟁력 강화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5월30일(금), 오전10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 A380 1호기 도입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 5월26일 프랑스 툴루즈 에어버스 본사에서 진행된 인수식을 통해 공개된 아시아나 A380 1호기는 29일 저녁(한국시각) 툴루즈를 출발하여 이날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항공기가 주기장에 멈춰선 후,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 아시아나항공 김수천 사장, 주한 프랑스 제롬 파스키에(Jerome Pasquier)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나A380 1호기의 도입을 환영하는 꽃다발 증정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아시아나380 스페셜 에디션’으로 명명된 아시아나 A380의 내부시설 및 인테리어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시아나380 스페셜 에디션’은 퍼스트 12석, 비즈니스 66석, 일반 417석 등 총495석의 좌석으로 구성된 가운데 각 클래스별 수요에 따른 맞춤형 설계로 좌석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트윈 슬라이딩 도어를 장착한 ‘퍼스트 스위트’와 자유로운 출입이 가능하도록 지그재그형의 스태거드 레이아웃(Staggered Layout)을 적용한 ‘비즈니스 스마티움’, 기존 시트보다 슬림한 시트를 장착하여 승객의 개인공간을 확대한 트래블클래스 등 승객의 프라이버시 확보에 초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은, “이번 A380 도입으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항공여행을 즐기실 수 있게 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도입식을 마친 아시아나 A380 1호기는 시범비행을 거쳐 6월 13일 인천~나리타 구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항에 돌입하게 되며 8월 중순부터 LA노선에 투입하여 중·장거리 노선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끝>

좋아요 0

댓글목록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79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258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273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개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987
2176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10.06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6 29
2175 주인니대사관, 한국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제도 설명회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5 85
2174 주인니 한국대사관, 국경일 행사…유도요노 전 대통령도 참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121
2173 인도네시아 재무장관 이어 외교장관도 교체…내각 개편 속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96
217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2026년 9월 다섯째 주/10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81
2171 인니 여객선 침몰 사고 사망자 78명으로 늘어…선장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1 96
2170 인니 내년 예산안 국회 통과…경제성장률 6% 목표 뒷받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30 93
216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2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8 71
2168 인니 여객선 참사 사망자 66명으로 늘어…실종 69명 계속 수색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8 103
216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5 201
2166 인니 침몰 여객선 사망자 20명으로 늘어…115명 여전히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3 88
2165 산불로 몸살 앓는 인도네시아…호흡기 환자 두달간 17만명 발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3 97
2164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21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2 84
2163 베트남, 동남아 최대 전기차 시장 급부상…판매량 2배 증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1 142
216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8 184
2161 인니 11년 만에 최악의 산불…싱가포르·말레이도 대기질 악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249
2160 인도네시아, 6명 사망·129명 실종 침몰 여객선 인양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188
2159 [게시판]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 네팔 구호금 모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133
2158 경제 불안 인니, 재무장관 1년 만에 경질…후임엔 안정형 인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5 222
2157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14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26
2156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침몰…6명 사망·130명 실종(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48
2155 똘똘 뭉친 브릭스 정상들…다극화 한목소리로 서방 견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38
2154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해상 사고…1명 사망·140명 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20
2153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바다서 기상 악화로 연락 두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07
2152 인도 뉴델리서 12∼13일 브릭스 정상회의…시진핑·푸틴 등 집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11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