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아시아나, 하늘위의 호텔 A380 도색작업 완료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11488)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아시아나, 하늘위의 호텔 A380 도색작업 완료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8,801회 댓글3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59165

본문

▶ 3월 26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에어버스380 1호기 도색 완료

▶ 5월말 인수식과 도입식을 거쳐 6월 국제선 투입예정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3월 26일(한국시각) 독일 함부르크내 에어버스 도색공장에서 아시아나 에어버스380 1호기의 도색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아시아나 에어버스380 1호기는 5월 말 프랑스 툴루즈에서 인수식과 인천공항에서 도입식을 가진 후 6월부터 단거리 노선인 나리타, 홍콩 노선에 운영될 예정이며 이후 중장거리 노선 경쟁력 강화를 위해 8월부터 LA노선에 투입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2대 도입을 시작으로 2015년 2대, 2017년 2대 등 총 6대의 에어버스380을 도입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의 에어버스380은 퍼스트클래스 12석, 비즈니스클래스66석, 트래블클래스 417석 등 총495석으로 각 클래스별 승객 수요에 맞춰 설계하여 좌석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차별화 전략으로 기존 아시아나의 강점이던 퍼스트 스위트, 비즈니스 스마티움 등 프리미엄 좌석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퍼스트 스위트는 좌석길이 83인치의 쾌적한 공간을 자랑하며, 국내 항공업계 최대인 32인치 HD LCD 모니터를 장착했다. 또한 좌석 입구마다 트윈 슬라이딩 도어를 장착하여 기내에서의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하였다. 

비즈니스 스마티움은 국내 최초로 도입된 지그재그식 좌석배열(Staggered Layout)을 계속 적용하여 모든 좌석의 손님이 옆자리 승객에 대한 방해 없이 자유로운 입출입과 개인 독립공간 확보가 가능하며, 원할한 동선을 고려한 좌석배치로 아시아나 캐빈승무원의 더 신속한 대고객서비스가 가능하다. 

트래블 클래스는 인체 공학적 설계와 기존 시트에서 불필요한 부분 축소로 1인치 가량 좌석 두께가 얇아져 더 많은 레그룸(다리를 뻗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슬림 핏(Slim-Fit) 시트를 적용했으며, 2층 창가 좌석에 별도 개인 사물함을 설치하여 좌석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다. <끝>

A380_13P_F03.jpg

아시아나_A380_1.JPG

아시아나_A380_3.JPG


좋아요 0

댓글목록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79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255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272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개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986
2176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10.06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6 13
2175 주인니대사관, 한국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제도 설명회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5 79
2174 주인니 한국대사관, 국경일 행사…유도요노 전 대통령도 참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115
2173 인도네시아 재무장관 이어 외교장관도 교체…내각 개편 속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89
217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2026년 9월 다섯째 주/10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70
2171 인니 여객선 침몰 사고 사망자 78명으로 늘어…선장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1 88
2170 인니 내년 예산안 국회 통과…경제성장률 6% 목표 뒷받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30 92
216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2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8 68
2168 인니 여객선 참사 사망자 66명으로 늘어…실종 69명 계속 수색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8 102
216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5 196
2166 인니 침몰 여객선 사망자 20명으로 늘어…115명 여전히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3 87
2165 산불로 몸살 앓는 인도네시아…호흡기 환자 두달간 17만명 발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3 96
2164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21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2 83
2163 베트남, 동남아 최대 전기차 시장 급부상…판매량 2배 증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1 140
216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8 184
2161 인니 11년 만에 최악의 산불…싱가포르·말레이도 대기질 악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248
2160 인도네시아, 6명 사망·129명 실종 침몰 여객선 인양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186
2159 [게시판]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 네팔 구호금 모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132
2158 경제 불안 인니, 재무장관 1년 만에 경질…후임엔 안정형 인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5 221
2157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14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26
2156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침몰…6명 사망·130명 실종(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48
2155 똘똘 뭉친 브릭스 정상들…다극화 한목소리로 서방 견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37
2154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해상 사고…1명 사망·140명 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20
2153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바다서 기상 악화로 연락 두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07
2152 인도 뉴델리서 12∼13일 브릭스 정상회의…시진핑·푸틴 등 집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1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