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인도네시아·라오스…한류 콘텐츠에 관심 집중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480)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도네시아·라오스…한류 콘텐츠에 관심 집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mal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6,634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55364

본문

미래부, '2014년 방송 콘텐츠 쇼케이스' 개최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14년 제1차 방송콘텐츠 쇼케이스(아시아 권역)'가 인도네시아, 라오스 2개국에서 많은 관심 속에 마무리 됐다. 

KBS미디어, MBC, EBS, JTBC, CJ E&M, CU미디어, 티캐스트, 현대미디어, AB미디어, 매직영상, 시너지미디어, 플레이온캐스트, SK브로드밴드 등 국내 13개 방송콘텐츠 판매사가 참가했다. 인도네시아와 라오스를 비롯한 태국, 베트남 등 인접국가의 바이어와 방송관계자를 초청해 한류 콘텐츠를 알리고 현지 진출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인도네시아는 2010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쇼케이스를 개최한 것으로 현지 방송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010년 쇼케이스가 우리 콘텐츠 소개와 판매에 국한됐다면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포맷에 대한 판매 협의도 이뤄지는 등 방송 프로그램의 현지 진출에 대한 협의가 다각도로 논의됐다.

인도네시아 같은 경우 섬이 많은 지형적 특징으로 유료방송(위성TV) 시장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어 앞으로 한류 콘텐츠의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CJ E&M '응답하라 1994', '응답하라 1997', '꽃보다 할배', 매직영상 '우리는 명탐정', 시너지미디어 '에어리언 몽키스', '원더볼즈', 플레이온캐스트 'I love 상하이'를 가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표단은 쇼케이스 기간 중 인도네시아 민영방송사인 RCTI, 라오스 공영방송사 LNTV 등과의 면담을 통해 동남아시아에서의 한국 콘텐츠 수요와 현지 시장 동향 파악을 통한 수출 판매 전략을 수립하고 프로그램 판매를 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미래부는 올해 안에 중남미, CIS 등의 신시장을 대상으로 한류 콘텐츠 확산을 위해 쇼케이스를 통한 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72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999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034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487
2069 경제 악화 인니서 대학생 반정부 시위…유가 인상이 도화선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3
206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6.15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41 35
206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2 85
2066 인니, 군인 이어 경찰관도 외부 직책 겸직 허용…권위주의 우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0 142
2065 '환율 급등' 인니 또 금리 인상…외화보유액은 2년만에 최저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0 103
2064 윤순구 주인니 대사, 부임 6개월 만에 프라보워에 신임장 제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0 86
2063 인니, 통화가치 급락 방어하다 외화보유액 2년만에 최저치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9 156
206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6.0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69
2061 인니 자카르타서 한국 청소년·현지 대학생 모여 '통일 골든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75
2060 K팝에서 K푸드·뷰티까지…인도네시아 반둥서 한국문화 축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68
2059 인니 공직사회에 사정 한파…부패사건 연루 고위직 잇따라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136
2058 인니 통화가치 역대 최저치 경신…급락한 증시도 5년 만에 최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99
205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114
2056 무상급식 비리 인도네시아 국가영양청장 해임 하루 만에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4 180
2055 최대 석탄 수출국 인도네시아, 태양광 발전 설비에 108조원 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125
2054 인도, 베트남에 9천억대 초음속 순항미사일 '브라모스' 판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79
2053 스리랑카 기준금리 1%p 대폭 인상…중동전쟁에 급등한 물가 잡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59
2052 한·인니 정상회담 후 관계 발전 방향은…자카르타서 세미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59
2051 인도네시아 한국교육원, 자카르타서 한국 유학 박람회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61
2050 말레이 국왕 모욕 영상 유포…조치 제때 안 한 틱톡에 시정명령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59
2049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 사업 인도네시아 출범식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76
2048 인니 파푸아서 광부 8명 총격 피살…반군 위장한 군인들 주장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98
2047 역대급 추락 루피아화 방어 나선 인니…기준금리 0.5%p 인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135
2046 통화가치 급락 인니, 팜유·석탄 등 원자재 수출 통제 강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80
2045 인니 국방장관 미군기 우리 영공 통과 허용 약속한 적 없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53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