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1.13일 오전 홍수 속보 - 한인포스트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4105)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1.13일 오전 홍수 속보 - 한인포스트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wol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7,599회 댓글1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48892

본문

*한인포스트 1.13일 오전 홍수 속보*

1월 13일 06시 현재 기상청은 DKI  Jakarta 지역에 계속되는 집중폭우로 Pintu Air Depok. Pintu Air Manggarai 수문지역에 홍수 2급 경보(Siaga2) 발령했다. 일주일 동안 계속되는 폭우로 최고 3m에 이르는 저지대 홍수에 인명 재산피해 급증. 저지대와 수로지역에 있는 한인기업 피해 우려.
기상청 홍수경보발령지역(Siaga  Banjir) 1월13일 06시현재 수도권 지역. TV One방송
2급 Pintu Air Depok. Pintu Air Manggarai
3급 Kali Pesanggahan. Bendungan Katulampa
4급 Pasar Ikan. Cipinang. 

*기사.한인포스트. 홍수제보 haninpost@gmail.com. 08121004999*
좋아요 0

댓글목록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27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134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147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807
212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둘째 주) 새글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31
2123 인도네시아, 2028년부터 자국산 전기차 생산…대규모 공장 건설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57 64
2122 인니 곳곳서 산불…확산한 연기로 인근 말레이 학교 108곳 휴교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56 27
2121 인니 발리~롬복섬 운항 여객선에 불…1명 사망·172명 구조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54 15
2120 인니 중앙은행 총재 후보로 수석부총재 단수 지명…여성 최초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53 13
2119 건기에 엘니뇨 겹친 인도네시아서 대형 산불…1주일 넘게 확산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51 18
211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1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0 56
211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7 119
2116 5명 사망 인니 화재 여객선 탑승자 수 정정…233명 전원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6 93
2115 인니 중앙은행 총재, 대통령과 갈등으로 사임…정책 의견 차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5 179
2114 인니·태국 정상회담…2030년까지 무역 규모 28조원으로 확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57
2113 인니 동자바주서 271명 탄 여객선에 큰불…5명 사망·41명 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71
2112 인니 동자바주서 250명 탄 여객선에 불…구조작업 진행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35
2111 말레이항공 조종사 환각 상태서 운항…돈 받고 마약 밀수 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69
2110 인니 대통령 4월 방한 때 李대통령이 방북 의향 물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45
210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03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3 51
2108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다섯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31 118
2107 가자 구호 활동 인니인 9명, 반인도적 범죄로 네타냐후 고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30 78
2106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7.27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8 61
2105 인니 대통령 지지율 8개월 만에 81→51% 급락…경제 악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8 124
2104 인니 중앙은행 총재, 임기 2년 남기고 돌연 사임…독립성 우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8 73
210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4 249
210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7.2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22
2101 인니 여객선 침몰 사흘 만에 7세 여아 등 5명 극적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36
2100 인니, AI 규제 담은 저작권법 개정 추진…구글 혁신 저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03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