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인니 대통령 파푸아뉴기니, 아세안 가입 원해…지지한다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1499)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니 대통령 파푸아뉴기니, 아세안 가입 원해…지지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608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507299

본문

"회원국 증가하면 아세안 역할 커져"…동티모르는 10월 정회원국 예정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인도네시아의 이웃국이자 오세아니아로 분류되는 파푸아 뉴기니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으로 가입하길 희망한다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밝혔다.


28일 자카르타 포스트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대통령실은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지난 2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중 비공개회의에서 파푸아뉴기니가 아세안 가입에 관심을 표명했다며 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현재 상황에서, 아세안이 강할수록 우리는 강대국들의 담론에서 더 많이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며 "지금 우리는 오직 힘이 있는 자만이 존중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동티모르와 파푸아뉴기니가 아세안에 가입해 회원국 수가 증가하면 국제 사회에서 아세안의 역할도 더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세안은 올해 의장국인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10개국이 정회원국이다.


현재 동티모르는 옵서버 국가이며 오는 10월에 열릴 다음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11번째 정회원국이 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와 파푸아 뉴기니는 그린란드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면적이 큰 섬인 뉴기니섬을 공유하고 있다. 뉴기니섬 동쪽은 파푸아 뉴기니, 서쪽은 인도네시아 파푸아 지역이며 양국 국경 길이는 800㎞에 달한다.


파푸아 뉴기니는 보통 오세아니아 대륙으로 분류되며 면적 기준으로 호주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나라다.


금, 은, 구리, 알루미늄 등이 풍부하게 매장돼 있지만 서로 다른 말을 쓰는 850여 부족이 외부 세계와 격리돼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부족 간 갈등도 커 경제 발전은 매우 더딘 상황이다.


laecorp@yna.co.kr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1,933건 3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77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10.13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3 212
1876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상서 7.4 강진…2명 사망·건물 파손(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0 254
1875 인니, 세계 체조 선수권 출전 이스라엘 선수단 입국 금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0 356
1874 필리핀 민다나오섬 동쪽서 규모 7.4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0 272
1873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한글날 맞아 인니대에 서예 작품 기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9 275
1872 새우서 방사성 물질 검출 인니 산업단지 내 22개 시설 오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9 344
1871 도박 생중계 의혹 자료 제출 거부에…인니, 틱톡 운영 일시 정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6 426
1870 좋아요1 고아원 돕기 - 함께하는 나눔, 아이들의 희망이 됩니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3 320
1869 인니 클럽서 함께 마약 복용한 현지 여성 사망…한국인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3 593
1868 인니 기숙학교 붕괴 사고 매몰자 59명 생존 가능성 희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3 354
1867 駐인니 한국대사관, 국경일 행사 개최…한복 체험관도 운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2 326
1866 인니 기숙학교 붕괴 현장서 이틀 만에 생존자 5명 극적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2 318
1865 인니 기숙학교 붕괴 사고 매몰자 91명으로 늘어…생존자 있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2 293
1864 인도네시아서 이슬람 기숙학교 무너져 3명 사망…38명 매몰(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01 329
1863 인도네시아서 이슬람 기숙학교 무너져 65명 매몰 실종…1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30 426
186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09.29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9 275
1861 인니-캐나다 경제동반자협정 체결…상품 90% 이상 관세 철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9 287
1860 인니서 무상급식 먹고 집단 식중독…대통령 핵심 공약 위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6 484
1859 자카르타 일부 도로 (Toll) 폐쇄 (2025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527
1858 인니 대통령 유엔연설서 가자지구 평화 위해 2만명 파병 가능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4 311
1857 부패·불평등에 분노…동남·남아시아 Z세대, 도미노 반정부 시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3 351
1856 인니·네팔·동티모르에 이어 필리핀서도 대규모 반부패 시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3 280
1855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09.22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2 273
1854 좋아요1 대학생 시위에 놀란 동티모르 의회, 국회의원 평생 연금 폐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8 433
1853 국회의원에 새차량 지급 반대…동티모르서 대학생 2천명 시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7 435
1852 인니, 1조3천억원 규모 경기부양책 추진…시위대 불만 해소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7 423
1851 인니 유명 관광지 발리섬 홍수로 14명 사망…500명 넘게 대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1 484
1850 인니서 홍수로 15명 사망·10명 실종…유명 관광지 발리도 침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11 370
게시물 검색

인도웹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인도웹은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2006.7.4 - 2026 Powered By IndoWeb.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ad@indowe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