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한국-아세안, 자카르타서 연례 대사급 회의…호혜적 협력 강화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894)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한국-아세안, 자카르타서 연례 대사급 회의…호혜적 협력 강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87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510552

본문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주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한국대표부는 지난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아세안 사무국에서 제13차 한-아세안 공동협력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함정한 주아세안 대표부 한국 대사대리와 한국의 아세안 대화조정국인 태국의 프리낫 아피랏 주아세안 대표부 대사가 공동으로 주재했다.


한국과 아세안 양측은 아세안 연계성을 비롯해 디지털 경제, 고령사회, 온라인 스캠(사기) 등 여러 현안을 공유했다.


또 지난해 10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26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의 후속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한·아세안 행동계획' 이행 현황도 함께 검토했다.


특히 양측은 올해가 '아세안 공동체 비전 2045'와 '2026∼2030 한-아세안 행동계획'의 이행 원년임을 강조하면서 호혜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함 대사대리는 이번 회의에서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이 천명한 'CSP 비전'을 재차 설명하고 한·아세안 협력기금 사업의 이행 계획도 공유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꿈과 희망을 이루는 조력자(Contributor), 성장과 혁신의 도약대(Springboard), 평화와 안정의 파트너(Partner)를 지향한다는 내용의 CSP 비전을 밝힌 바 있다.


한국과 아세안은 1989년 부분 대화 상대국 관계, 1991년 대화 상대국 관계, 2010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잇달아 맺었으며 2024년에는 최고 단계인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됐다.


한-아세안 공동협력위원회는 양측의 협력 사항 전반을 논의하는 연례 대사급 회의다.


son@yna.co.kr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16건 2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88 베트남 서열 1위 또 럼 서기장, 최태원·정기선 만나 투자강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27 192
1987 인도네시아 대통령 트럼프 평화위에 10억달러 기여금 안 낸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25 187
1986 중동 전쟁 여파 인니, 이슬람권 8개 개도국 정상회의 연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6 227
열람중 한국-아세안, 자카르타서 연례 대사급 회의…호혜적 협력 강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3 188
1984 세계 1위 인니 팜유, 중동 수출 차질…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2 182
1983 인도네시아서 'K-이니셔티브 협의체' 출범…한국 발전 비전 구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0 187
1982 세계 최대 인니 매립지서 50m 높이 쓰레기 더미 붕괴…7명 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0 298
1981 세계 최대 인니 매립지서 50m 높이 쓰레기 더미 붕괴…5명 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10 153
1980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3.09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9 164
1979 인도네시아,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미국산 원유 수입 확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4 254
1978 인니·인도, 외환시장 개입…유가 급등·달러 강세 완화 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4 219
1977 [하메네이 사망] 긴장 완화 vs 공격 규탄…입장 엇갈린 '앙숙…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2 204
1976 [美 이란 공격] 인니 대통령, 중재 제안…기꺼이 테헤란 방문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2 210
1975 [특파원 시선] 부풀려진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간 '온라인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02 231
1974 발리 여행가방 살인 미국인 11년 만에 출소…미국서 또 재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6 336
1973 美·인니, 무역협정 서명…상호관세 19% 유지·팜유는 무관세(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5 254
1972 美·인니, 무역협정 서명…55조원 규모 투자 협약도 11건 체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5 150
1971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미…"상호관세 18% 이하로 낮춰 달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5 219
1970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2.23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3 207
1969 작년 대홍수 1천200명 사망 인니 수마트라섬, 피해 70% 복…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8 209
1968 인니 파푸아 무장반군, 항공기·차량 공격…조종사 등 5명 사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8 185
1967 SK이노베이션 E&S, 인니 자카르타서 현지 청년 창업가 육성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8 266
1966 인도네시아, 작년 부패 수준 10계단 하락…182개국 중 109…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8 193
1965 인도네시아, 가자지구 평화유지 임무 수행…병력 8천명 준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8 143
1964 韓 문화외교 자선단체 뷰티플마인드, 자카르타서 재능기부 공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8 144
1963 인천∼자카르타에 티웨이 뜬다…대한항공·아시아나 대체사 선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7 431
1962 美, 방글라산 수입 의류에 무관세…'물가 민심' 고려한 듯(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10 297
1961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2.09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09 248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