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무한] 닷지도 긋지도 말고 > 16. 山路 / 山不盡 路無窮 / 산 다함이 없고, 길 다함이 없어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예술향기 New  감성토크 문화토크 인재갤러리 서예 동호회, 자필묵연 갤러리 필묵이 묻어나는 사랑방 자기창작 산정무한

16. 山路 / 山不盡 路無窮 / 산 다함이 없고, 길 다함이 없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데사드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4-02 09:58 조회924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99021

본문

 


산 보면 산 오늘처럼 다가오네.

길 걸으면 길 파도처럼 밀려드네.

, 간 곳 없이 오늘인 듯 거기 있고

, 흐르고 흘러 바다인 듯 거기 있네.

잊혀도 산과 길,

바로 거기 있어 오늘 또

보네.

걷네.

  • 목록

[산정무한] 닷지도 긋지도 말고 목록

Total 6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인도웹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인도웹은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2006.7.4 - 2024 Powered By IndoWeb.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ad@indowe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