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Idabagus]한·인니 50주년 역대 최대 경제협력의 장…“빅웨이브, 새로운 미래 열다”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1118)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Idabagus]한·인니 50주년 역대 최대 경제협력의 장…“빅웨이브, 새로운 미래 열다”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HarimauSuma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735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s://www.indoweb.org:443/love/bbs/tb.php/indo_story/14820

본문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수교 반세기를 기념해 11월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호텔 물리아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협력 포럼’이 양국 정부 관계자·기업인·문화예술인들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K-Wave & I-Wave, 내일을 위한 동행(Together for the Future K-Wave and I-Wave)’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이번 포럼은 ㈜헤럴드(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 인도네시아상공회의소(KADIN), 주(駐)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 인도네시아경영자협회(APINDO)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9dc8a72d85f4add64fb3601b2c0618aa_1702689

 코리아싸인 이상훈회장. 코리아헤럴드 최진영대표와 함께

 

특히 수교50주년을 기념한 양국대통령의 축사가 돋보인다. 윤 대통령은 이날 이상덕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가 대독한 인사말을 통해 “양국이 지난 50년간 쌓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의 공동번영을 위한 전략을 준비하자”며 “한류(K-Wave)와 인도네시아 문화 웨이브(I-Wave)가 만나 인류의 미래를 위한 큰 물결(Big Wave)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한 제언들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영상 축사에서 “지난해 한국은 인도네시아에 대한 투자 규모가 여러 국가 중 7위를 차지했다”며 “전기차 생태계 등 양국 사이에 더 많은 협력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9dc8a72d85f4add64fb3601b2c0618aa_1702689

 

9dc8a72d85f4add64fb3601b2c0618aa_1702689

조코위. 윤석열 양국대통령의 축사

특별히 전기차와 e-폐기물 관리, 신수도 인프라 협력, 21세기 디지털 경제 가속화 세션에서는 두 나라의 실질적인 기술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를 살폈으며 포럼에 이어 열리는 ‘친선 우호의 밤’에서는 만찬과 함께 전통문화 및 아이돌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인도네시아 최대 미디어그룹 콤파스와 IKN Nusantara신수도 및 인도네시아 전역에 대형프로젝트를 수행중인 HK Hutama Karya와의 양해각서 체결은 이날 행사의 화룡점정 을 찍었다.

 

9dc8a72d85f4add64fb3601b2c0618aa_1702690

 대우건설과 HK 그룹과 IKN 터널공사 MoU

 

 

9dc8a72d85f4add64fb3601b2c0618aa_1702690

 코리아헤럴드와 콤파스 미디어그룹과의 미디어협력 MoU

 

최진영 코리아헤럴드 대표는 "이번 포럼이 양국 간 협력을 증진하고, 새로운 파트너십을 형성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나오는 다양한 목소리가 혁신적인 프로젝트와 투자 기회를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https://youtu.be/eF2dQhFUeSI?si=0cH6WTvDx1x-UjKR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1,934건 8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8 인도네시아 증시, 긴 연휴 끝 폭락 출발…개장하자마자 거래중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9 698
1737 인도·호주·동남아 증시 줄줄이 하락장…월요일의 피바다 (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8 635
1736 印정부, '美상호관세'에 보복보단 무역협정에 집중키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7 804
1735 인니, 외신기자·연구자 활동 사전허가제…언론자유 침해 논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6 781
1734 [美관세폭풍] 트럼프, "훌륭한 친구"라면서 인도에 26%…車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4 855
1733 [美관세폭풍] 트럼프, "훌륭한 친구"라면서 인도에 26%…車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4 691
1732 [미얀마 강진 현장] 내전 중 덮친 대재앙…숨기기 급급한 군정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4 751
1731 인니, 브릭스 이어 신개발은행도 가입키로…경제개혁 촉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6 811
1730 인니, 美 지원 없어도 석탄발전소 조기폐쇄 계속한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5 796
1729 '정부예산사업 대폭 삭감' 인니, 무상급식은 2.5배로 늘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4 923
1728 인니 소순다열도 화산폭발…화산재에 발리 항공편 일부 결항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4 753
1727 인니, 군인 겸직 가능 관료직 확대…시민단체 민주주의 위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0 891
1726 인니 중앙은행, 환율 불안에 시장개입…기준금리도 동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0 783
1725 인니 주식시장 '검은 화요일'…루머에 장중 7% 넘게 폭락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9 877
1724 인니, 구리정광 수출 6개월 재연장…구리 가격 안정 기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8 768
1723 인니, 가자지구에 새 병원 짓기로…내달 기공식 예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8 786
1722 무상급식 탓에 예산 부족?…인니, 신규 공무원 등 출근 1년 미…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7 789
1721 인니·베트남 외교관계 격상…모든 분야 협력 강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2 747
1720 무상급식하느라 재정 말랐나…인니, 광산업 수수료 인상 추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0 1077
1719 팜유는 값싼 식용유?…수요 증가로 가격 올라 저가시대 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0 812
171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03.10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0 713
1717 인니, 군부정권 시대 회귀?…군인, 민간 직책 겸직 가능법 추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7 861
1716 인니 자카르타 주택 1천여채 침수…인공강우로 폭우 분산 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6 921
1715 인니, DME 생산 등 에너지 프로젝트 21개 추진…총 60조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6 698
1714 인니 GDP 3년 연속 5%대 성장…2월 물가는 25년만에 마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4 795
1713 20억 무슬림 라마단 금식 시작…한 달간 낮엔 물도 못마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3 874
1712 제106회 전국체전 검도선수 모집 첨부파일 국검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1 772
1711 인니 아체주, 동성애 이유로 남성 2명 공개 태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7 989
게시물 검색

인도웹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인도웹은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2006.7.4 - 2026 Powered By IndoWeb.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ad@indowe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