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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항공 항공권 가격 인하를 위한 서명 운동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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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0,363회 댓글6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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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에 아시아나 항공의 재 취항이 왜 안되는지의 질문에 많은 회원님들깨서 의견을 내어 주셨습니다.
글을 올린 저 자신도 20여년을 인니에서 생활한 사람으로서 다른 노선들과 비교하였을 때 너무 비싼 항공료와  독점적인 대한 항공의 운영 방침에 반감(?)을 가지고 있던 터이라, 그 동안 유야 무야되었던 항공료 인하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 해보자고 글을 올렸던 것 입니다. 대다수의 교민 여러분들이 직접 피부로 느끼는 민감한 사안들이기에 일개 개인의 힘으로 서명운동을 펼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되어, 인도웹 운영자님께 공개적인 서명 운동을 인도웹을 통해 벌이자고 건의를 드렸었고, 이에 긍정적인 회신과 함께 어떤 방식의, 어떤 형태의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 중이시라는 반가운 회신을 금일 전해 들었습니다.
이에 저 개인의 생각 뿐 아니라 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제대로 된 서명 운동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에 다시 한번 글을 올립니다.

1. 서명 운동의 기간
2. 서명 양식의 형태
3. 서명 운동으로 작성된 의견서의 효력 발생을 위한 실명 공개에 대한 보안 장치
4. 서명 운동으로 작성된 의견서에 무게를 더 해 줄 만한 방법 등등

어떤 식으로 전개해야 할 지에 대해서 회원 님들의 의견을 모아 보았으면 합니다.
여기서 모여 진 글들을 조합하면 운영자님께서도 서명 운동의 장을 Open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오니 많은 의견들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의 2~3개월에 한번 씩 단발성의 성토로만 끝나던 이 사안을, 이번에는 인도웹의 도움으로 제대로 대한 항공에 전달하여 오는 르바란 휴가 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고국 나들이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여러가지로 고민 중이신 인도 웹 운영자님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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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바뚜님의 댓글

바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교민 여러분...!!!
다들 아시죠? 아시아나 취항 당시에 일주일에 3번 노선이 있었는데요...날짜와 요일 맞춰서
대한항공 요금이 오르락 내리락 하였습니다...월,수,금 아시아나 취항하는 요일에는 대한항공 요금도 낮추고,
아시아나 노선이 없는 날에는 요금이 더 비쌌다는거...
대한항공 반성해야죠...

power님의 댓글

pow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수없으면 특별기 타는데 완젼 꼬졌습니다...한국에서 올때 무슨 상해에서 오는 비행기를 1시간 기다려서 타고 왔는데
특별기 였습니다,,완전 별로 였어요,,갈때랑 확연히 다른.......

뭐냐이건님의 댓글

뭐냐이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참여 하겠습니다.

걱정은 우리 교민 여러분이 이렇게까지 하는데... 그 윗분넘들이 조금이라도 따라 주실지....

pemula님의 댓글

pemul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마음이 찢어질듯 합니다.
어쩌겠습니까 나도 사람이고 월급쟁이인것을,,,
나의 짧은 10분 투자에 우리가 살수만 있다면,,,
차후에 대한민국 국적기를 응원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움직이겠습니다.

국민 신문고 http://www.epeople.go.kr/jsp/user/UserMain.jsp

공정거래 위원회 http://www.ftc.go.kr/

작은행복님의 댓글

작은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사돈을 출장이나 휴가가시는 분들은 2000 불 해도 탈껄요  ?
그래서 회사 사장님들이 대한항고 말고 타 항공사 지원해주시고 차액은 여비로 하시는게..어떨까요 ?

아무존재님의 댓글

아무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동참입니다.

아주 적극적으로..

그리고 주재원들에게도 회사에서 대한항공 이용하게 하면 안됩니다.

주재원들 자기 주머니에서 안나가간다고 너무 절약안하지요.

북태평양님의 댓글

북태평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한항공 홈페이지도 방문해서 항의성글을 남겨보죠. 개한항공 직원한테 들은 이야기로는 고객게시판은 개한항공 최고 꼰대가 직접 챙긴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panda님의 댓글

pan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쟈카르타는 한인회장이 장기집권을 하니 문제입니다. 기득권이라 여겨 자리에서 못물러나는거지요.
대사관에서도 문제입니다. 신임대사 취임식부터, 평통 인선,각 단체장 선거까지 직간접적으로 간섭을하고,교민들에 대한 정책은 극소수 기득권층에 한해 부여하는 대사관의 교민정책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한국 드나들며,정관계 인사들과 사진찍기 바쁜게 그분들의 의정활동이라 여깁니다.
한국에서 국회의원 나리들 인니방문하면, 의레이 대사부터해서, 각 단체장, 평통지회장, 총출동 하지요...
대행사 마치고, 소행사시 행사장에서 교민들을 마주치면, 그분들 개 닭쳐다보듯 하지요,,,,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격이 없어야 단합도 됩니다. 대다수 교민들 이익을 위해한인회장님,이하 각 단체장 분들 한마디들 하시죠...
대한항공에서, 단체장 분들 출국하면, 국빈 대우해주기 때문에, 감히 못나서는 겁니다.
대사님도 기득권 가진 단체장들과만 상대하지 마시고, 일반 교민들과도 자주 대화의 장을 만들어 교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길 바랍니다.
한인사회가 날로 커가는 즈음에, 대한항공의 횡포, 이제는 달라져야합니다.
마일리지로 좌석 엎그레이드는 하늘에 별따기 만큼 힘이듭니다. 좌석많은 747 띄우고, 일주일에 4일은 아시아나에 양보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기내식도 질이 향상되고, 서비스도 향상될것입니다,물론 요금도 착해질것이고요...
말이 많았습니다... 다른나라에서 전직 단체장을 하면서 느낀점을 열거해봅니다..

WideWeb님의 댓글

WideWe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명운동도 좋지만 다들 오분만 시간내서 청와대 국민신문고랑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항공 폭리의 진상을 알리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바뀝니다.
댓글로 참여해요, 동참해요 하시는 노력에 조금만 보태면 민원접수 가능합니다.
우리의 권리는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그정도 노력도 하기 싫으신 분은 계속 1400불씩 주고 대한항공 타시기 바랍니다.

김포님의 댓글

김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짜  욕나오네,,  ㅆ,ㅂ, 대한항공 죽어도,살아도 이용못함,,가루다도 똑같아요,,  우린 어디서 한국사람이라고못해요,
그냥 한국에서 있다가  눈갑고 흑속에서 평생잠이나 자고싶어요,,,인니 교민 그래도힘네시고 행복하세요,,,

백수광부님의 댓글

백수광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있고요  블라디보스톡 한인회에서도 대한항공 항공료 인하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정책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공조하심이 어떠할런지......................
oksana67@hanmail.net
이 동명 입니다

킹돼지님의 댓글

킹돼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도웹에서 한국가는 다른항공사 노선 스케쥴과 가격표 정보를 공유하는방을 별도로 개설하여 관심있는분들의 참여와 정보 공유를 유도하여  대항항공 사용을 억제하는 방법을 찾는게 어떨지....고려보심...
인니에는 한인회가  없다고 봐야합니다.

자야님의 댓글

자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거 해 봤자 대한항공에서 크게 신경 쓰실 것 같지 않습니다.

차라리 2012년 르바란 기간에 타 항공사 티켓 인증 샷을 꾸준하게 올리는 것이 어떨 까요?
구매자 개인정보는 다 지우시고 올려도 될 듯 합니다.

티켓 인증 샷을 올리시면 대한항공만 타시던 분들도 생각이 바뀔 듯 합니다.
쉽게 타사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효과적 입니다.

jordan님의 댓글

jord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러사람이 모여서 반드시 큰 대의를 성취할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반드시 일반 서밍들이 힘들어하고 고충받는 부분을 우리들 스스로가 해결하자구요..
저도 일반 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일부 고위층 및 부유층들이 우리들과 함께 동참하지 않으면 아마도 이전의 설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충 시간 지나면 잊혀질 것입니다.
부디 인니에 사시는 모든 교민들이 모두 모여 이건에 대해 반드시 해결되길 희망합니다.

인도네샤님의 댓글

인도네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가 아무리 떠들어도 저넘들은 눈도 깜빡 않할꺼 같고...
그래도 가진 힘이라곤 재외선거권 밖에 없으니....쩝...
저는 총선이랑 대선때 항공료 현실화 시켜준다는 사람 찍을 껍니다.

딱부리님의 댓글

딱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조건 동참합니다.  위의 메구님 생각에도 동의합니다.  아시아나 들어와도 조금 지나면 세항공사가 또 어떤
모의를 할지 모릅니다. 이참에 제 3국기라도 좋으니 안전한 저가항공사 유치합시다.....  예전에 아시아나 조종사들
데모하였을 때 우리부모님 여기 오셔서 오도가도 못했던거 생각하면 아시아나도 열받네요.  상기건 교민회에서 좀
나서주시면 교민들 참가율,  재외국민신고율보다 훨씬 높을 걸요. 이게 실제 우리 관심사니까요.....

메구님의 댓글

메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직접 나서지도 못하면서 이런 (안)을 제시하는 것이 죄송합니다.
망구 저의 생각입니다.

1.현재 쟈카르타에 교민 항공 이동 규모가 이런 볼륨이고 향후 예측(신규 투자 증가)이
  이정도 되니 신설 라인 요구(항공 티켓 구입 자체도 자유롭지 않은)를 함.

2.항공사 및 라인 신설시 인니 교민에게 유리하도록 현재 한국내 저가 항공을 포함한
  (제주항공/부산항공/........)가격 입찰제로 신설라인 유치 요구.


  이런 (안)들은 도입 안될까요?

우리가족님의 댓글

우리가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인니 한인회  승은호회장님이하 임원여러분!
이제는 나서야 될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바위에다 계란을 던진다는 심정으로 교민을 위하여 행동하십시요 !
언제까지 뒷짐지고 방관만 하실건가요?

우리가 어찌할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지 마십시요!
부자는 부자편인가요? 아니라면 지금 즉시 행동하십시요!

단 한번 만이라도 교민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제발 일년에 몇 번 모여서 사진이나 찍지 마시구요!
부탁합니다!!!

raja님의 댓글

raj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한항공이 국적기(정말 국적기일까요 ? ) 어이없는 현실,,,,, 지난 일본 대지진 참사 때 교민 보호는 커녕 항공료를 인상하는,,,,,, 멋진 자율권 !!! 전 무조건 동참입니다. 대한항공 모닝캄인지 이브닝캄인지 회원이지만, 정말 대한항공 타기 싫습니다.

댓글의 댓글

바다여행님의 댓글

바다여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한항공이 역시 다른 나라에서도 교민들을 볼모로 장사를 하는군요.
현재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작년 3.11 대지진때도 있었고요.
3월초면 보통 3.5만엔 ~ 4.5만엔이 통상적인 금액입니다. 물론 하네다 출발이고요, 나리타 출발이라면 5천엔 정도 쌉니다.
헌데 3월 15일부터 한국 가려고 알아봤더니 하네다, 나리타 할것 없이 10만엔이 넘더군요.
대한항공, 아시아나 둘다 아주 봉잡았다 싶으니까 2배이상 올려버렸습니다.

미국은 자국민 보호를 위해 전세기까지 띄우면서 옮기고 있었고, 중국도 도쿄에 버스까지 준비해서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을 시키는 판국에 한국은 돈벌려고 혈안이 되어서 아주 가관이었습니다.

다행이 회사에서 지원이 있어서 한국으로 들어갈 수는 있었습니다만... 자국민을 볼모로 장사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나 묵인해주는 대사관이나 같은 나라 국민이 맞는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대한항공, 아시아나 안탑니다.
저렴한 저가항공이나 도쿄 경유해서 한국가는 델타만 탑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자국기라고 애용해봤자 돌아오는건 뒷통수 맞는것 뿐입니다.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여기도 같은 얘기가 있길래 작년 대지진때 생각나서 한자 적었습니다. -.-;;

oliva님의 댓글

oliv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연히 저도 동참합니다. 국적기라는 명목하에 교민을 봉으로 아는 대한항공의 횡포가 도를 넘어섰습니다. 어젠 대한항공에 전화해서 예약하다 울컥해서 전화받는 직원에게 인도웹에 들어와 교민들이 얼마나 대한항공에 대해 분노를 느끼고 있는지를 보고 회사에 건의해달라고까지 요구했네요.

박반장님의 댓글

박반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예전 가루다 항공 취항때 외교통상부부터 청와대 신문고까지 난리를 치고 해서 회신을 받았으나

몇년이 지난 지금 가루다가 완전히 대한항공과 같은 족속이 되어버렸고 외교통상부의 항공료에 대한

답변이라고는 자율권이 어쩌구 저쩌구 정말 맥 빠집니다.

이런일이야 말로 한인회나 교민을 대표하는 조직에서 나서야 할것을 어찌 이리도 조용한지요....

암튼 토리아님의 노력에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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