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인도네시아 이슬람력 새해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605)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도네시아 이슬람력 새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겨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8,385회 댓글5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s://indoweb.org:443/love/bbs/tb.php/indo_story/1459

본문

12월 29일이 이슬람달력으로 계산하면 새해 첫 날이 됩니다. 이슬람력 1430년 1월1일이지요.

모슬렘력 또는 히즈리아달력( Kalender Hijriah)이라고도 합니다. 종교가 이슬람인 사람들이

따르는 달력이라고 할까요?(한국 불교에 불기가 있는 것 처럼요)

그래서 새해 첫 날(?)이라고 하루를 쉽니다. ㅎㅎ


발췌자료입니다.

"히즈리아"란 의미는 중동 사우디 말로 "고향을 떠나 타향에 가서 사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서기 622년이 히즈리아력의 원년이 된 것은 이 해에 마호멧이 메카로부터 야스리브(일명 "메디나" 라고 함)로 이동해 갔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슬람력은 일년을 354일로 계산한답니다. (양력으로 32년이 이슬람력으로 33년이 됩니다)

양력이나 음력처럼 보정(윤달,윤년)을 해 주지 않기 때문에 계속 돌게 되는데요, (참고로 양력,

서기를 Masehi, 음력을 Imlek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슬람 명절일이 계속 바뀌게 됩니다. (기억하기가 힘들져..)


2008년도에 이슬람력으로 3년이 있는데요. 2008년 1월 10일이 이슬람력 1429년시작이고

2008년 12월29일이 1430년시작이니.. 한 해에 1428,1429,1430년이 같이 있는거지요.


이 신년을 칭하는 말이 몇가지 있는데요..

1) Tahun Baru Hijriah, 또는 Hijrah

2) Tahun Baru Muharram (이슬람력 첫번째 달을 말합니다, 금식을 행하는 Ramadhan은

   9번째 달입니다))

3) Tahun Baru Suro (자와달력으로 첫번째달,, 주로 족자에서 칭합니다. 1942년째랍니다.)

4) Tahun Baru Sura (자와달력으로 첫번째달,, 주로 솔로지방에서 칭합니다)


자와달력은 이슬람뿐만아니라 불교힌두문화및 서구문화의 혼합체라고 하는데요.. 서기 1625년

마따람왕국의 “Sultan Agung"이 이슬람을 강하게 전파하면서 이슬람식 날짜계산으로 빠뀌었다

하고요,, 연도계산은 그 때까지 쓰던 Saka력(인도에서 옴)을 그대로 이어서 썼다합니다.



신년이라고 행사가 많은데요, 주로 가두 행진(Pawai)를 많이 합니다.


아체지방의 가두 행진..



솔로의 가두행진.. 흰소(Kerbau bule)를 앞세우고..



남부깔리만딴, Banjar Baru입니다.



남부수마뜨라 Palembang입니다.



족자에서의 “Tanggal 1,Suro 행사 동영상...

http://tv.detik.com/index.php?fa=content.main&k=061009681&id=TURneE1qSTVOamt5SXpJd01EZ3ZNVEl2


자와에서는 새해를 맞아 "Bubur Suro"라는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합니다. 종교와는 관련없는

일종의 전통음식이라네요.


좋아요 0

댓글목록

과일왕자님의 댓글

과일왕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말 특별한 일정 잡지않고 집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세삼 인니에 대해 많은 정보 재미나게 보고 읽고 있습니다. 저도 좋은 글들 스크랩하고 있습니다. 늘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ㅋ

한겨울님의 댓글

한겨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벡비님께서 원하시는데로요..  제가 개인 블로그가 있는것도 아니고..

단지 사진들은 저도 퍼오는 것이 되어서.. 문제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뭐, 저희가 상용 목적으로 쓰는 것은 아니지만요..
저도 이 부분은 항상 껄끄럽게 느끼고 있읍니다. 
사진없이 글을 올리기에는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포 오기는 합니다만..

애니타임님의 댓글

애니타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겨울님의 좋은 많은 글들을 개인 홈피로 스크랩 해가고자 합니다. 괜찮은지요?
소장 목적인데, 혹 다른 이들이 볼 수 있으니, 출처를 밝히겠습니다.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16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870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901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289
2013 인도네시아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추가 도입 아직 결정 안 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7 52
2012 인니, 미국과 국방 협력 강화…미군기 영공 통과 허용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59
2011 인니·러시아 정상, 석유·가스 분야 협력 강화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51
2010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 이목 집중…협상장 주변 '봉쇄'(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101
2009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이목 집중…협상장 부근 긴장 고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65
200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13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71
2007 인도네시아서 규모 4.9 지진…주택 100여채 파손·20명 부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0 229
2006 인구 세계4위 인니서 영아매매 조직 적발…싱가포르 등에 팔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9 260
2005 한국 녹색건축 인증, 인도네시아 전수 추진…현지 기업과 MOU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8 105
2004 인니, 구글·메타 소환장 재발부… 16세 미만 SNS 차단 미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152
2003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06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99
2002 발리서 외국인 대상 납치살인·성폭행 잇따라…강력범죄 주의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205
2001 인니 북말루쿠 해역서 규모 7.4 지진…마나도서 1명 사망(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120
2000 인니 북말루쿠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43
1999 인니 북몰루카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71
1998 레바논서 평화유지군 3명 잃은 인도네시아, 유엔 조사 촉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92
1997 중동전쟁 여파에…인니, 하루 연료 판매량 차량당 50리터로 제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118
1996 침몰 인니 여객선서 구명보트로 탈출한 21명 하루 만에 구조(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88
1995 인도네시아, 중동전쟁발 물가상승 압박에 무상급식 축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66
1994 인니 여객선 침몰…탑승자 27명 전원 구명보트 대피 후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77
1993 아누틴 태국 총리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이란과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59
1992 인니, 오늘부터 16세미만 고위험 SNS 이용 금지…아시아서 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80
1991 의장국 필리핀 세부서 5월 8∼9일 개최…유가 대응 집중 논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48
1990 말레이 총리·인니 대통령 회담…중동전쟁 여파 대응 방안 논의v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56
198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3.3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30 129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