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습니다.
뿐짝으로 ..가는길에 찌모리에 들러 우유 한잔하고, 우연히 발견한 "따만 붕아" 표지판 따라 그곳까지 다녀왔습니다.
프랑스 베르사유 정원 흡사한 느낌으로 꾸며 놓았더군요.
도시락 싸가서 잘 정돈된 자연을 느껴보시기 좋을듯 합니다.
내려오는 길에 비가 올듯 날이 흐려져서 안개 속을 뚫고 자카르타로 입성 했습니다.
첫 나들이 아주 즐거웠습니다.
담엔 반둥으로 고고씽 해 볼까 합니다...ㅎㅎ
3월 14일날 글 쓰셨으니, 15일 월요일에 다녀오셨겠군요... 주말이나 연휴에는 뿐짝 비추합니다. 인내심이 많으신 분이라면 상관 없지만... 뿐짝 내려오는길... 일요일 오후 두시 넘으면... 다섯시간 넘게 걸릴걸요??? 한쪽 차선 통제하고 한쪽만 열어 놓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