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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겸손인지 바부부지랭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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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3.93) 작성일13-10-26 02:34 조회4,88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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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a..운전수에게도, 가정부에게도,경비에게도,직원에게도..사용하는 Saya 이말을 분석하자면 윗사람에게 사용하는말이나 여러대중에게 하는 격입니다. 제가요,저는요,뜻일것이고..
앞으로 Saya 보다는 aku 라는 말로 사용시길(제발) ...뜻은 ,내가,나를 의미하며
한국사람들이 자주쓰는 말 Omong saya 보다는 Kataku 라고 하시면 더욱 멋일을것입니다.
고맙다 오늘수고했다..누구나 하는말 = Trima kasih 합니다.물론 수고 했다라고 표현을 할수있습니다
그러나 표현은 Trima kasih Kereja keras hari ini
직장에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을남겨놓고 나먼저 가야할떄..
계속해(수고해라) melanjut Kereja (melanjut Kereja keras)
리가 외국 사람이라 정확한 말로 표현이 힘들어도 초등학교 1학년 수준 미만의 말 otak Udang은 되지말자고요..한국 사람들보고 현지 화교계인들이 하는말...Idiot, Bung dapet,뜻이 뭐냐고..
똥대가리(Idiot),촌놈(Bung dapet)이라구...
수차례 사과받은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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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스메라님의 댓글

마스메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1.♡.75.18 작성일

인니어를 너무 한국식으로 생각하시는군요.... 오히려 너무 억지스럽다는 느낌을 받네요..... 인드라님 댓글에 동조합니다....

인드라님의 댓글

인드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39.♡.149.243 작성일

사용처마다 다르겠지만 외국인인 저희가 한국 방식처럼 존칭어나 하대어를 굳이 구분하는 방법은 올바른 방법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현지인들을 보면 잘 알지 못하는 나이어린 사람이나 직원등에게 굳이 하대어를 찾아 아랫사람 다루 듯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Trima kasih는 함축된 의미인지라 살을 억지로 붙이지 않아도 모든이들이 내포된 의미를 잘 알아듣는 아주 훌룽한 문장이라 생각합니다. 굳이 살을 붙인다면 melanjut Kereja (melanjut Kereja keras)같은 간곡한 표현보다 maaf duluanya.... atau,  ninggalya...Kasihya 등등을 가미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sy라는 표현이 한국식 해석으로 말미암아 마치 극 존칭처럼 이해하는 자체가 저는 조금 의아해 하는 일인입니다. 미국인이 sy를 어떻게 해석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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