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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 오늘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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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찬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7.213) 작성일07-01-30 14:13 조회6,212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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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bee_12_1criswest_copy.jpg
 
 
 
 
 
내가 사형수들을 만나고 다니잖아.그러면서 깨닫게 된건데,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사형수라는 거야.
 
사형수라는게 집행날짜가 정해진게 아니거든,언제 죽을지 몰라.
 
우리도 그렇잖아,오늘 죽을 수도 있고,내일 죽을 수도 있지.
 
교통사고니 무슨 폭발이니 해가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죽어가고 있어?
 
그런데 다 남의 일이야,무사태평이야,영원히 살 것처럼...
 
사형수들은 안 그래,그들은 매순간 극도의 긴장 상태에서
 
죽음을 의식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
 
이게 감옥안의 사형수와 감옥 밖의 사형수가 다른 점이야.
 
" 나는 언제든 죽을 수 있다.그러니 내 사전에 내일은 없다.
                  
                  바로 지금이 언제나 전부다."
 
 
 
                  - 양순자의 "인생 9단" 중에서...
 
 
 
 
삶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 내일 "이란 단어다.
 
" 내일 " 이란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가난하고 불행하며 실패한다.
 
이런 사람들은 "내일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한다.
 
 
오늘은  " 승자 " 의 단어이고
 
내일은  " 패자 " 의 단어이다.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말은 " 오늘 " 이라는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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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호박마차님의 댓글

호박마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5.♡.235.149 작성일

찬바람님은 여자 분인신가요?
올리시는 글들이 다 따뜻한 감성을 지니신분이라고 알려주네요.

찬바람님의 댓글

찬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4.♡.7.39 작성일

글귀에 찬바람이 부나요..전 나온데로 옮겨나서...

다시한번 보니,wolf님 말씀데로 그렇게도 느껴지네요..ㅎㅎ

수정 하겠읍니다.

글쵸~내일은 희망의 단어 입니다.

wolf님의 댓글

wol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9.♡.26.87 작성일

요즘 제게 넘 가슴에 와 닫는 글귀네요.

이러 저러한 이유로 일이 잘 풀리지 않다보니 자주 내일이란 단어를 사용했어요.

내일부턴 그러지 말아야지요..                                          어~ 또 내일이란 단어를 또 쓰게 되네요.

그런데 글귀에 넘 찬바람이 불어요. 따듯한 바람도 불게 해주세요...


"내일" 을 패자의 단어라 단정 짓지 마시구요.. 내일이 있어야 희망이 있으니까요.


오늘 - 금일(今日),  어제 -작일(昨日)  그런데 내일(來日)은 순수 한글로 뭐예요?

어제, 오늘, 모레 등등은 순수 한글 인데 왜 내일만은 한자일까요?



* 참고로 내일도 순수 한글이 있습니다. 왜 순수 한글을 사용하지 않게 되었을까요?

^^; 술기운인지 넘 깊게 이야기가 들어가네요. 횡설 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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