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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1위 증권사로부터 듣는 인도네시아 핀테크 시장 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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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트라자카르타무역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8-12 12:41 조회4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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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1위 증권사로부터 듣는 인도네시아 핀테크 시장 개황
2021-08-04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 박승석

- 젊은 인구가 많은 인구대국, 증가하는 휴대폰 보급률 대비 낮은 금융 침투율로 인해 인도네시아 핀테크 시장은 유망-

- P2P 대출과 전자결제 부분이 인도네시아 핀테크 시장의 큰 비중을 차지 -

- 업종별, 금액별로 다양한 규제(명시되지 않은 규제 포함)가 있어 진출 전 면밀한 확인 필요 -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이지만 아직까지 금융 서비스 이용비중이 낮아 핀테크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복잡한 규제와 부족한 시장 정보는 진출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 1위 증권사인 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의 이영준 매니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도네시아 핀테크 산업 동향을 살펴보았다. 이영준 매니저는 지난 6월 KOTRA에서 주관한 신남방 핀테크 규제장벽 동향 웨비나에 연사로 참석하기도 했다. 해당 인터뷰는 6월 웨비나 이후 7월 중에 진행되었다.


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에 대한 간략 소개(이영준 매니저)

 

현재 투자은행부서(IBD) 내 투자 및 자문(A&I) 팀에서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투자 및 현지 기업 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 법인은 인도네시아 주식 브로커리지 시장점유율 1위 증권사로 국내외 투자자의 투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주식·펀드·채권 등 다양한 투자상품에 대한 리서치 리포트, 적정 투자 시기에 대한 전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사는 경쟁력있는 인도네시아 기업들의 주식시장 상장(IPO), 유상증자 및 회사채 발행 등의 자금조달 서비스는 물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투자 및 자문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Q. 인도네시아 핀테크 동향


인도네시아 핀테크는 전자상거래의 폭발적 성장과 국민들의 소득 증가 그리고 휴대폰 사용 비중 확대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분야이다. 핀테크 관련 기업은 2016년 24개에서 2020년 369개로 급격하게 증가했다. 비즈니스 모델은 약 20개로 보이며, P2P 대출과 지불결제 관련 모델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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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분야가 급성장하고 있는 배경은 크게 5가지 요인으로 볼 수 있다. 먼저 1인당 GDP의 성장이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했지만 앞으로 계속 증가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다음으로는 젊은 인구비중이다. 디지털 플랫폼 사용이 많은 20~39세의 젊은 인구 비중이 32%에 달하고 있다. 세 번째로는 낮은 신용카드 사용 비중(금융 침투율)이다. 인도네시아의 복잡하고 엄격한 규제로 제도권 금융인 신용카드 사용 비중은 2%대에 머무르고 있어 대안으로 핀테크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네 번째로는 스마트폰 보급률이다. 2023년 무렵에는 전체 인구의 83.6%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거래 방식의 변화이다. 오프라인 구매에서 온라인 플랫폼으로의 구매 방식 전환에 따라 전자상거래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자상거래에서 활용되는 전자결제, P2P 소비자 대출과 같은 핀테크 분야도 동반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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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도네시아 핀테크 세부 시장별 동향

 

① P2P(Peer to Peer) 대출시장

 

2021년 4월 기준, P2P 대출액 규모는 약 21조 루피아(14억4000만 달러)로 2년 전인 2019년 4월 6조 루피아(4억1000만 달러) 대비 약 4배 정도 성장했다. 투자자(대부자) 입장에서는 수익률이 높은 새로운 투자처가 생겼고 소비자(대출자)의 경우는 기존 제도권 금융 대비 간편하게 자금을 조달 받을 수 있어 시장에 새로 진입하는 투자자와 소비자는 증가하고 있다. 아직까지 P2P 대출액은 전체 대출금액의 1% 미만 수준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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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P2P 기업들의 주 고객은 최저소득층보다는 기존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는 어렵지만 충분한 상환 여력을 가진 중간계층이다. 이에 따라 수도 자카르타, 제2의 도시인 수라바야, 반둥 등이 위치해 인도네시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바섬이 P2P 거래의 약 86%를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되면서 작년 7~10월 기준, 부실채권(NPL) 비중이 약 43%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P2P 업체들의 사업 확장 중단과 리스크 관리를 통해 21년 4월 기준 안정을 찾고 있는 추세다.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Otoritas Jasa Keuangan)에서 발표한 P2P 업체들의 투자자본수익률(ROI)는 1~2%정도이다.

 

금융 자금에 대한 수요는 높은 반면 제도권 금융은 이용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P2P 대출 분야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인도네시아 금융 당국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인도네시아 금융 갭(Financing Gap)이 1650억 달러 수준으로 보인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대출 비중도 올해 1분기 기준 40%와 13% 정도로 그렇게 높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 대기업의 경우는 조금씩 비중이 올라가고 있는데 중소기업은 정체되고 있다. 중앙은행에서는 상업은행에 중소기업(MSME) 대출 비중을 20%정도로 유지하라 권고하고 있지만 은행 입장에서는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와 같은 문제와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낮은 금융 지식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적극적으로 P2P대출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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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자상거래의 폭발적인 성장도 P2P 대출 시장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 전자상거래와 P2P의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결제 수단이 현금에서 전자지갑으로 전환되면서 P2P 대출과 같이 전자지갑에서 운영하는 부가 서비스 이용률도 같이 증가하고 있다.

 

② 디지털 은행(Digital Bank)

 

디지털 은행도 주목받는 분야 중 하나이다. 실제로 소규모 디지털 은행들의 주가는 연초 대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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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장 주목할 만한 기업은 자고(Bank Jago)은행이다. 작년 고젝의 자회사인 고페이로부터 전체 지분의 약 21%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했다. 송금, 전자지갑 등 기존 디지털 은행 서비스와의 특별한 차별점은 없지만 투자가들은 고젝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해서, 타 은행과 달리 모든 영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어 비용측면에서도 유리하다고 보고 있다. 이와 같은 시장 기대를 반영하듯 작년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자고은행의 주가는 약 30배 정도 상승했다.

 

경쟁사로는 BCA, BRI 등 기존 거대 은행에서 만든 디지털 은행과 동남아시아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 쇼피(Shopee)를 운영하는 Sea 그룹에서 만든 Bank Seabank Indonesia 등이 있다.

 

③ 전자결제(Digital Payment)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에서는 전자결제 방식에 따라 4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전자화폐(E-money)와 전자지갑(E-wallet), QR코드 시스템, 지급 게이트웨이(Payment Gateway) 등이 있다. 과거에는 현금 결제 비중이 앞도적으로 높았다. 신용카드를 발급받기 어렵고 각 회사마다 다른 카드 결제 시스템을 사용해 카드사마다 다른 단말기를 사용해 결제가 번거로웠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에서는 이와 같은 애로사항을 개선하고자 모든 시스템을 하나로 통일하는 국가 지급 게이트웨이(National Payment Gateway) 시스템을 고안했고 이후 온라인 결제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전자 지갑을 활용한 결제 비율이 카드 사용 비중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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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서 2020년 인도네시아 QR코드 표준(QRIS, Quick Response Code Indonesian Standard)을 도입해 오프라인까지 전자 결제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외시장뉴스 참조). 이에 따라 2020년 인도네시아 전자결제 비중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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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주요 전자결제 플랫폼은 고페이(Gopay), 오보(OVO), 다나(Dana), 링크아자(linkaja), 쇼피페이(Shopeepay) 등이 있다. (KOTRA 해외시장뉴스 참조) 초반에는 고페이와 오보의 양강체제였으나 고페이가 프로모션을 축소하면서 오보가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후발 주자로 시장에 진출한 shopee pay가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어 지각변동이 발생하고 있는 중으로 보인다.

 

④ 인슈어테크(Insurtech) 및 기타

 

인도네시아 인슈어테크 시장은 앞에 설명한 시장 대비 규모도 크지 않고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전으로 보인다. 하지만 앞으로 성장이 유망한 분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인도네시아는 연간 1인당 국민소득이 약 4000달러 수준으로 동남아시아 타 국가대비 낮지만, 소득수준 상위 20~40%를 보면 베트남·말레이시아·필리핀 등 주변국가 대비 높은 소득을 보유해 보험 관련 충분한 시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 다음으로는 크라우드펀딩(Crowding Funding) 분야가 있다. 크라우드펀딩 분야는 인슈어테크 분야와 비슷하게 규모는 작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1년 5월 기준, 크라우드펀딩 발행 업체는 151개로 2020년 129개 대비 증가했으나 인도네시아 전체 중소기업 수가 6400만 개라는 것에 비교하면 매우 적은 수치이다. 총 발행액도 2730억 루피아에(1900만 달러) 불과하다. 크라우드 펀딩 운영 라이센스를 취득한 기업은 총 5개다.

 

마지막으로 암호화폐 시장을 살펴보면 현재 약 10개 기업이 라이센스를 취득한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에서 암호화폐는 공식적으로 인정받지 못해 사용이 불가하지만 거래는 가능하다. 다른 핀테크 분야와는 다르게 중앙은행과 금융감독청이 아니라 상품선물거래규제국(BAPPEBTI)와 금융거래보고분석센터(PPATK)에서 따로 관리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 투자자들은 2020년 기준, 약 445만 명으로 전년대비 78% 증가했다. 해당 기간 주식 투자자는 220만 명으로 29% 증가에 그쳤다. 주식시장 총 거래액 1943조 루피아(1300만 달러)에 비해 10%도 안되는 126조 루피아를(87만 달러) 기록하고 있지만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Q. 인도네시아 핀테크 관련 주요 규제 현황

 

2004년부터 핀테크 관련 법령이 존재하고 있었지만 시장이 미비해 크게 규제하는 바는 없었다. 이후 전자상거래를 필두로 한 핀테크 분야가 급성장하면서 2016년 본격적으로 관련 정책 및 규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후 매년 신규 정책이 발표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과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이 핀테크 분야를 주로 담당하고 있다. 2021년 주요하게 논의 중인 내용은 P2P 분야 라이센스(승인) 프로세스 단순화, 기존 자바섬 위주의 P2P 서비스 지역 확대, 샤리아 내용 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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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인도네시아 지불결제 청사진 2025, 인도네시아 금융서비스 분야 마스터플랜 2021-2025, 인도네시아 디지털 핀테크 혁신 로드맵 2020-2024 등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핀테크 협회에는 작년에 기업들 대상으로 정부의 핀테크 정책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했는데, 대부분의 기업들이 지금 정책 수준이 적당하다고 보고 있었다. 다만 많은 기업들이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정책이 수립된 만큼 많은 분야에서 모호하게 해석된 부분이 많아 보다 구체적인 법령이 필요할 것이라고 답했다.

 

마무리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인도네시아 핀테크 산업은 정부에서도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분야 중 하나로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들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위와 같은 시장동향과 정부 정책에 대해 지속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6월 진행한 신남방 핀테크 웨비나 발표영상은 KOTRA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 예정이다. 더해서, KOTRA 자카르타 무역관에서는 핀테크 현지시장 및 법령 동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정리 및 공유할 예정으로 많은 참고 바란다.

 

 

자료: 신남방 핀테크 규제장벽 동향 웨비나 발표자료,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 인도네시아 통계청, 인도네시아 상품선물거래규제국, 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 OKP2P, 블룸버그, i-Price, We are Social 등 KOTRA 자카르타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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