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맛사지집.. 비마세핫 옆에 위치한 도원....중화요리 전문점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가족끼리 가봤는데.... 맛 나던데요......우와...탕수육,깐소새우에다가 정말 정말 시원한 맥주 한잔~~~캬아~~~일단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구요.....자장면,짬뽕....특히 저는 울면을 좋아해서 시켜먹었는데....후회없는 맛이었습니다......강추!!!합니다....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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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추입니다.. 전에 도원이 참좋았는데 요리사도 바뀐건지 음식은 짜고 전에 ㅣ술안주 맛있던 골뱅이 소면무침이나 기타 등등 다 없어지고..짜장면은 엄청짜고... 가격은 일반식당만큼 비싸졌는데 양은 적고 질은 전 도원보다 아니더군요.. 좋다 나쁘다는 개인적 의견이니 좋으신 분들은 제 말을 무시하셔도 될거같습니다^^
참고로 도원을 좋아하던 한 개인으로 의견하나.. 제발 에어컨점 고치시고.. 음식맛점 고정 되었음 좋겟고..벨이든 머든 달아서 제발 고래고래 소리치게점 안하게 해주세요~
젊은여행 님께
전 도원 업주입니다. 우선 여러 가지 충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도원은 근래 자카르타 최강 새 조리팀을 초빙하여 중화 요리 전문점으로 대 변신을 하였습니다. 자연히 중국식 음식이 주 메뉴가 되었습니다. 저희 집은 누가 뭐래도 자카르타 스라탄에서는 객관적으로 아직 음식값이 제일 저렴합니다. 저희는 세금도 받지 않습니다.
음식이 짜고 양이 적다고 주관적으로 말씀해주셨는데 아마도 젊은 여행님께서는 무척 많이 드시고 엄청 싱겁게 드시는 것 같습니다. 훅시 다시 오시면 아주 양 많게 아주 싱겁게 해달라 특별 주문하시면 기꺼히 맞춰드리겠습니다.
에어컨 문제, 호출 문제 명심하여 개선하겠습니다.
저희 도원에 대한 깊으신 애정과 고언에 다시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우선 비추라고 말씀드린점 사과드리구요^^
개인적으로나 회사사람들과 자주 이용하던 곳인 터라 애착이 가는 식당이었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컸던 만큼 아쉬움도 많더군요..
위에 쓴글처럼 제 개인적인 소견을 적었던건데..
"무척많이 드신다는 표현은 좀 그렇네요" 제가 좀 많이 먹기는 해요 ㅎㅎㅎㅎㅎ... 부자되시기 바랍니다.
도원 화이팅!
전에 비해 약해진 것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중화요리는 분명 좋아지고 맛있습니다.
가격도 아직은 저렴한 편입니다.
부족한 것은 나아지면 되지만 더욱 이용을 해서 나아지는 것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기운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앞서지는 못해도 충분히 다른 곳의 분발을 유도하고 계시니까요...
지난주 저희가족과 칭구가족 같이 방문~
음식 : 만족[쟁반짜장, 일반짜장, 탕수육, 햄버거 정식, 군만두]
분위기 : 위에서 언급하신바와 같이 홀이 조금 덥더군요.(천장에 선풍기 수리 하신다고 하더이다 ^^)
가격 : 만족(특히, 아줌마들 완전 만족)
저의 개인적인 소견이오나, 중식은 다른 중식요리집보다 괜찮은것 같습니다.
더불어 가족과 식사후 아줌마들은 바로 옆에 마사지 받으로 가시고, 아저씨들은 당구장으로 고고싱...
(아이들은 집으로,,ㅋㅋㅋ)
암튼 지난주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