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인도네시아, 한국 천연가스車 배운다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768)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도네시아, 한국 천연가스車 배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헬프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7,643회 댓글3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s://indoweb.org:443/love/bbs/tb.php/indo_story/7684

본문

[이투뉴스] 인도네시아 정부, 기업 등 천연가스자동차 관계자들이 우리나라의 천연가스차량 보급정책과 기술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환경부는 16일부터 20일까지 인도네시아 천연가스자동차 보급 담당 공무원과 관련 기업인을 초청해 ‘2012 글로벌-코리아 천연가스자동차 보급정책 기술연수’(이하 '천연가스자동차 국제연수 프로그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천연가스자동차 국제연수 프로그램’은 우리의 보급정책 노하우를 전수하는 한편 산업체 현장방문을 통해 천연가스 관련 산업의 해외진출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가 네 번째다.

그동안 여러 나라의 연수생을 받아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나 이번 연수는 한 나라에만 집중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천연가스자동차 관련 시장이 크게 부상하고 있는 인도네시아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인도네시아는 도시 대기오염 개선 및 에너지 다원화를 목적으로 버스 등 공공부문 차량 25만대를 천연가스차량으로 전환하는 개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단에는 인도네시아 천연가스자동차 보급 사업을 주관하는 산업부, 개조사업을 주관하는 국영기업(PT Dirgantara, PT Wika)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국내 보급정책에 대한 설명을 통해 벤치마킹을 돕는다. 더불어 광신기계공업(충전설비 제작사), 모토닉·씨지에스·엔진텍(차량 개조사),  ENK(CNG용기 제작사) 등 주요 산업체 현장시찰을 통해 우리나라 제품의 우수성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번 프로그램이 국내 천연가스자동차 해외진출 기반 조성 및 정부 간 협력채널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6월엔 정부 및 업계 대표자로 구성된 사절단을 파견, 7억불 규모의 인도네시아 개조시장에 대한 진출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좋아요 0

댓글목록

인드라님의 댓글

인드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일제 부품을 사용하여(어딘지 정확히는 기억이 ...유럽제품 이었슴) 승용차 기준 1천만루피 정도에 휘발유 겸용(밸브 전환)으로 개조하여 타고 다니는 이용자가 많이 늘고 있다는군요.

들은 예기가 최근 수디르만에서 어떤회사 신형 소형차가 자동 개폐장치의 접근성 결함으로 단순 추돌사고로 끝날 수 있었던 사고가 사망 사고로 이어 졌다고 하더군요..아이들은 뒷좌석에 앉히되 만일의 사고시 앞좌석의 잠금장치 개폐요령은 가끔 숙지를 시켜 주는게 필요 할 듯 합니다..사고시 작동하지도 않는 개폐 손잡이를 작동 시킬려면 밑에 젖힘 버턴을 수동으로 젖힌후 사용한다고나 할까요?..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68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982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024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460
2065 인니, 통화가치 급락 방어하다 외화보유액 2년만에 최저치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30 98
2064 현충일에대한 인도네시안인들의 개념 첨부파일 an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73
2063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6.0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46
2062 인니 자카르타서 한국 청소년·현지 대학생 모여 '통일 골든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58
2061 K팝에서 K푸드·뷰티까지…인도네시아 반둥서 한국문화 축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49
2060 인니 공직사회에 사정 한파…부패사건 연루 고위직 잇따라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122
2059 인니 통화가치 역대 최저치 경신…급락한 증시도 5년 만에 최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86
2058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83
2057 무상급식 비리 인도네시아 국가영양청장 해임 하루 만에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4 158
2056 최대 석탄 수출국 인도네시아, 태양광 발전 설비에 108조원 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104
2055 인도, 베트남에 9천억대 초음속 순항미사일 '브라모스' 판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68
2054 스리랑카 기준금리 1%p 대폭 인상…중동전쟁에 급등한 물가 잡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49
2053 한·인니 정상회담 후 관계 발전 방향은…자카르타서 세미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51
2052 인도네시아 한국교육원, 자카르타서 한국 유학 박람회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51
2051 말레이 국왕 모욕 영상 유포…조치 제때 안 한 틱톡에 시정명령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52
2050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 사업 인도네시아 출범식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62
2049 인니 파푸아서 광부 8명 총격 피살…반군 위장한 군인들 주장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84
2048 역대급 추락 루피아화 방어 나선 인니…기준금리 0.5%p 인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126
2047 통화가치 급락 인니, 팜유·석탄 등 원자재 수출 통제 강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70
2046 인니 국방장관 미군기 우리 영공 통과 허용 약속한 적 없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45
2045 인니 파푸아서 부족간 폭력 사태로 13명 사망…1천명 대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52
2044 인니,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3대 또 도입…올해 6대 확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44
2043 국제유가 급등 여파 인도·인니 통화가치 역대 최저치로 추락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47
2042 인니 통화가치 또 역대 최저…대통령은 경제 괜찮아 우려 일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50
2041 집단 식중독·예산 논란 인니 무상급식…대통령도 문제 많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46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