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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이 한국 사람 허물을 더 많이 이야기한다고 저도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 사람의 허물에 대하여 이야기 한번 하겠습니다. 저도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저 까지도 포함 되겠지요......
저는 속히 말하는 술집을 운영 해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 그래서 한국사람 술 문화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대부분 술을 많이 먹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중국계와, 인도네시아 수꾸 별로 무자게 많이 먹는 사람들도 있다는걸 술집을 하면서 알게 됐습니다. 무자게 술먹는걸로 치면 한국사람 따라갈수는 없겠지만 나름데로, 그들도 무자게 먹는 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술의 양이 아닙니다. 술을 먹고 일어나는 사건 사고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아님 사소한 말 다툼? 아님 큰 소리? 아님 구타? 등등 제가 술집을 운영하는 하루 일과중 일일 한건, 아님 일주일에 서너 건.. 횟수는 통계가 필요하니까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ㅎㅎㅎ 아무튼. 큰소리, 다툼, 구타, 폭언, 외상, 기물 파손.ㅎㅎㅎ, 등등 끝이질 않습니다. 연중내내(내 가 맞 습니까? 네 가 맞 읍니까?).... (그래서 저는 종업원들에게 한국 남자들은 의무적으로 군대에 가기때문에 좀 거칠다 라고 변명 하죠,ㅎㅎㅎ) 무자게 먹는 그들(인도네시아인)은 지금 까지 술집을 운영 하면서 위 와 같은 행동을 한 손님을 5손가락 안에 헤아릴수 있지만, 우리 한국사람은 계산기가 필요합니다...(1주일에 몇명* 년 통계가 필요한 상황이라 좀 뭐해서 ) 물론 저도 그럼 경험이 있습니다. 위 처럼 강한건 아니지만 아무튼 있었습니다.ㅎㅎㅎ 그들이 보았을때는 우리는 외국인 입니다. 그들도 하지 않는 행동들, 우리는 우리끼리 술 먹은 큰 통한 마음으로 서로 이해 하고, 보듬어 주고 있다는 것에 교민으로써 걱정 스러울때가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 있을때 외국인 근로자들과 일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그들을 우리 교민과 비교 하기는 좀 어렵지요, 제가 본 그들은 타국 살이를 달려려고, 술을 먹거나 수원역전에 간다든가 하는 이야기를 듯거나 본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강력 사고도 간간히 뉴스로 보도 되고... 그때는 저도 그들을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 했었읍니다. 그렇다면, 우리 교민을 보는 인도네시아 종업원들과, 인도네시아 손님들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 할까요. 저는 술집을 하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제가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는 외국인이라는 것을.....
타국에 나와서 고생 하시는 모든 교민들에게 불편한 글 되었다면 넒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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