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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정점 - 스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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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도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8-24 17:44 조회3,0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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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스매시 스킬 업의 원리 주말에만 테니스를 즐기는 동호인과 매일 테니스를 접하는 선수들은 연습 방법이 같을 수 없다. 스매시도 마찬가지다. 전문 선수의 경우 우선 파워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연습을 해야 하는 반면, 동호인들은 파워 보다는 컨트롤 향상에 우선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일반적인 스매시는 여유가 있는 볼에 대처하기 위한 샷이다. 그러나, 현실에선 그 여유로움이 도리어 부담감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테니스를 제법 잘 친다는 상급자의 경우에도 중요한 포인트에서 스매시를 헛치거나, 타구된 공이 네트에 걸리는 등의 어이 없는 실수를 자주 연출한다.
 따라서, 전문적인 선수와는 달리 동호인의 경우에는 우선 에러가 없는 스매시를 목표로 연습을 하고 점점 더 파워를 향상시키는 쪽으로 훈련의 포인트를 맞추면 되겠다.
방향이 좋으면 강하지 않아도 승부가 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시 스매시의 매력은 강한 파괴력에 있다. 호쾌한 스매시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컨트롤 위주의 스매시를 연마한 후 점점 힘을 늘려 파워있는 스매시를 만들어가도록 하자.
 
II. 손목 활용이 쉬운 컨티넨탈 그립이 적당하다
컨티네탈 그립은 손목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파워 있는 샷을 칠 수 있고 또 필요에 따라 스핀과 슬라이스 등의 변형도 덧붙일 수 있다. 이것이 컨티넨탈 그립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하지만 컨티넨탈 그립은 손목과 팔뚝에 강한 근력이 요구되므로 손목이 약한 주니어 선수나 여성 동호인은 컨티넨탈 그립 보다는 이스턴 그립이 더 적당하다.
 
III. 여유 있는 볼에 대한 스매시의 스텝 스매시는 보통 발리를 하려고 네트로 나갔을 때 로브가 되돌아 온 경우에 구사하는 샷이다. 그러므로 발리 할 때 처럼 양손으로 라켓을 잡고 발 뒤꿈치를 들어서 어느 방향으로도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처음에는 스플릿 스텝을 한 다음 볼을 판단하고 그 다음 뒤로 사이드 스텝을 이용해서 볼을 따라가면 된다. 어느 정도의 볼 거리를 맞추면 임팩트 직전에 작은 발을 움직여서 볼의 타이밍을 맞추고 임팩트 할 때는 앞발을 크게 내딛고 스윙하면 된다.
여유가 있는 로브에 대응할 때는 사이드 스텝을 주로 많이 사용하고 여유가 없을 때에는 백 크로스 스텝을 사용(점프 스매시의 경우 많이 사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IV. 스매시의 기본 지식
1. 테이크백을 빨리 가져간다. 여유있는 로브에 대해 스매시를 할 때 흔히 테이크백을 천천히 해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아무리 여유가 있는 볼이라고 해도 테이크 백을 빨리 가져가야 안정된 샷을 칠 수 있다. 우선 팔꿈치와 손목을 구부려 라켓면이 귀를 스치도록 하면서 라켓을 귀 뒤까지 가져간다. 또한 라켓으로 등을 긁는 듯한 느낌을 갖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라켓 헤드는 당연히 아래를 가리키게 된다. 이렇게 했을 때 스매시의 스윙이 짧아지고 불필요한 요소가 제거되며 컨트롤 하기가 한결 수월하게 된다. 이 방법을 숙달하게 되면 파워를 잃지 않고 또한 정확하게 임팩트 할 수가 있는 것이다.
2. 왼손의 좌측으로 볼을 본다 선수들에 비해 연습량이 부족한 일반 동호인들은 스매시에서 에러가 많다. 이는 중요한 포인트에서는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볼을 집중하고 끝까지 리듬을 잃지 않는 것이 스매시를 잘 하는 방법이다. 이런 의미에서 볼을 끝까지 가리키는 습관은 정확한 타이밍으로 임팩트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볼을 가리키는 점에 있어서도 중요한 것이 있다. 동호인들이 스매시를 할 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잘못된 습관은 상체가 네트를 향한 상태에서 볼을 가리킨다는 점이다. 즉, 왼손(오른손잡이의 경우)을 기준으로 우측에서 볼이 보이게끔 만들고 있다. 이렇게 하면 컨트롤과 파워 두 가지 면에서 모두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기 어렵다. 상체의 움직임이 수반되지 않기 때문이다. 왼손을 기준으로 좌측 상단에 볼이 보이게끔 하면 자연히 상체를 틀게 되어 컨트롤과 파워를 겸비한 스매시를 구사할 수 있게 된다.
3. 임팩트 할 때까지 시선을 집중한다 스매시를 자기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칠 수 있으면 테니스의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이며 실제로 게임을 할 때 또 하나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스매시를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에러를 살펴 보면 가장 큰 원인이 시선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라켓에 볼이 닿기 전에 시선을 빨리 떼어버리는 것이 그 원인인 것이다. 그러므로 테이크백을 하고 왼손으로 볼을 가리키는 준비가 되면 머리를 들고 팔을 쭉 펴 볼과 라켓이 닿을 때까지 시선을 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임팩트에서 볼을 밀어주는 느낌을 갖는다 자기 자신이 친 볼이 네트에 걸리지 않고 상대방 코트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라운드 스트로크와 같이 임팩트 때 볼을 밀어주는 느낌이 중요하다. 손목의 스냅으로 축적된 에너지를 전달하고 충분한 팔로우 드루를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소비한다면 잘 컨트롤 되고 파워있는 볼을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컨트롤 위주로 많이 연습한 후 점점 파워있는 볼로 만들어 가면 더욱 다양한 스매시를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5. 팔을 충분히 뻗어서 쳐라 스매시를 칠 때에는 떨어지는 볼을 너무 많이 기다려서는 안되며 몸을 이동시킨 후 팔을 충분히 뻗은 위치에서 임팩트 해야 한다. 옆에서 보게 되면 몸 보다 조금 앞에 임팩트 타점이 자리잡게 된다. 이렇게 하면 가장 파워 있고 높은 임팩트 점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볼을 너무 많이 기다리면 팔이 구부러진 상태에서 임팩트를 하게 되기 때문에 임팩트 때 제대로 힘을 전달할 수가 없게 된다. 또한 안정감도 떨어지게 되므로 팔을 충분히 뻗어서 볼을 마중나간다는 느낌으로 스매시를 하면 에러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6. 손목 스냅을 활용해서 친다. 강한 스매시를 구사하기 위해 무조건 어깨에 힘을 주어 스윙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것이 가장 좋지 않은 방법이다. 강한 스매시는 어깨의 힘이 아니라 손목의 스냅을 활용함으로써 얻어진다. 우선 몸을 옆으로 회전시키고 테이크백을 한 후 포워드 스윙을 할 때 팔꿈치부터 위로 올려준다. 그리고 손목을 손등 쪽으로 구부렸다가 임팩트 할 때 손바닥 쪽으로 재빨리 꺾으면 강한 손목 스냅을 얻을 수 있다. 야구에서 투수가 강속구를 던지는 장면에서 손목 스냅을 사용하는 장면을 상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V. 백핸드 스매시 백핸드 스매시는 팔꿈치가 하늘을 향하게 해서 라켓 헤드를 떨어뜨린 후 라켓을 세우면서 손목을 손등 쪽으로 꺾어 볼을 강하게 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보면 (오른손잡이의 경우) 왼쪽 머리 위로 낮게 올라오는 로브에 대응하는 샷으로서 주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는 경우에 구사한다.
 우선 백핸드 스매시는 날아 오는 볼에 대한 판단을 빨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빠른 예측과 판단만이 잘 컨트롤 된 백핸드 스매시를 구사할 수 있는 방법이다. 등을 네트로 향하게 하고 어깨와 라켓의 힘을 빼서 스윙하는 어깨부터 라켓 헤드까지 부드럽게 스윙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포인트를 얻기가 곤란하다.
임팩트 때에는 어깨부터 라켓 헤드까지 일직선이 되게 하여 임팩트 하고 끝까지 볼에 집중해야 안정된 백핸드 스매시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 샷은 손목이 상당히 강하지 않으면 쉽게 구사할 수 없는 게 사실이다.
그러므로 되도록 움직임을 민첩하게 해서 백핸드 스매시보다는 포핸드 스매시로 돌아 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VI. 스매시를 잘 하기 위한 감각적인 해법
1단계 - 로브된 볼을 왼손으로 잡는 연습을 한다 거리를 측정하고 낙하 지점을 포착하는 연습으로써 상대방이 올려 준 로브 볼을 왼손으로 잡는 연습(오른손잡이의 경우)을 5분 동안 반복한다. 왼손으로 볼을 잡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볼의 거리 감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원리이기도 하며, 동시에 볼을 끝까지 집중해서 가리켜 볼의 시선을 유도하는 감각도 익힐 수 있다. 로브된 볼에 거리감을 잃어버린 플레이어라면 이 연습을 행함으로써 분명히 잃어버린 감각을 되찾게 될 것이다.
2단계 - 로브된 볼을 오른손으로 잡는 연습을한다 임팩트의 감각을 익히는 연습으로써 상대방이 올려준 로브 볼을 오른손으로 잡는 연습(오른손잡이의 경우)을 5분 동안 반복하면 된다. 볼을 가리키는 거리 감각과 볼을 치는 임팩트 감각은 전혀 다른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감각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서는 왼손 캐치와 오른손 캐치를 서로 분리해서 연습해야 완벽하게 그 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오른손으로 볼을 잡는 연습을 반복하면 임팩트의 감각을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임팩트 감각이 떨어지는 플레이어라면 이 연습을 행함으로써 잃어버린 감각을 쉽게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3단계 - 로브된 볼을 나무 막대기로 맞히는 연습을 한다 나무 막대기(45cm가 적당)를 쥐고 로브된 볼을 맞히려면 볼을 끝까지 보는 집중력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볼을 임팩트하는 순간 시선을 집중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습관을 버리기 위한 연습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연습을 하고 난 후 라켓을 쥐고 스매시를 한다면 아마도 스매시가 쉽게 느껴질 것이다.
 
VII. 스매시를 잘 하기 위한 드릴
1. 서비스 라인에서 스매시 연습을 한다.< 연습방법> 서비스 라인에서 상대가 올려주는 로브 볼을 베이스 라인 깊게 친다. 3회 3세트씩 반복 연습한다. < 포인트> 실전에서 스매시를 하는 위치가 주로 서비스 라인 부근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의 스매시는 에러를 줄이는 것이 최대의 목표이다. 그러므로 타겟을 정확하게 맞히는 집중력을 만들어 내는 것이 포인트다.
2. 베이스 라인에서 스매시 연습을 한다.< 연습방법> 베이스 라인에서 상대가 올려주는 로브 볼을 베이스 라인 깊게 친다. 3회 3세트씩 반복 연습한다. < 포인트> 실전 중에는 베이스 라인에서의 스매시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연습을 하면 스매시에 필요한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파워 넘치는 스매시를 구사할 수 있다.
3. 서비스라인에서 방향을 알 수 없는 볼을 연습한다.< 연습방법> 방향을 알 수 없는 볼을 주어 정확하게 스매시 하는 것을 3회 3세트씩 반복 연습한다.< 포인트> 여러 방향으로 로브된 볼에 빨리 대응할 수 있게 하며 볼에 대한 판단력을 키우는 것이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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