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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페더러는 ‘테니스 황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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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도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7-25 17:49 조회1,3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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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6·스위스·사진)의 이야기를 그래픽으로 풀어낸 ‘페더그래피카’라는 책이 출간됐다.
페더러의 그래픽 평전인 페더그래피카는 페더러의 천재성을 탐구하고 서브 패턴과 스트로크의 속도, 공의 스핀 등을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했다.
또한 페더러의 그랜드슬램 우승 횟수, 최장 기간 세계 랭킹 1위 유지를 비롯한 기록, 라이벌과의 비교 등도 포함돼 있다.
이외에도 페더러가 경쟁 선수들과 비교해 덜 뛰면서도 경기에서 우위를 점하는 등 효율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는 내용,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윔블던에서 가장 공격적인 경기를 펼쳤다는 점도 그래픽을 통해 보여준다.

페더러는 2003년 처음으로 윔블던 정상에 오른 후 2017년까지 8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역대 최다 윔블던 우승자로 등록됐다.
메이저대회에서만 19차례 우승을 차지한 페더러는 오는 8월 열리는 US오픈에서 전인미답의 메이저대회 20회 우승에 도전한다.
페더그래피카는 영국 런던에서 활동 중인 테니스 전문 작가 마크 호지킨슨이 썼다. 캐나다 테니스협회 소속 선심으로 활동하는 김솔이 씨가 번역했고, KBS 스포츠부 김기범 기자가 감수를 맡았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1·한국체대)은 “페더러는 나의 우상이자 테니스의 황제”라며 “페더러의 완벽에 가까운 서브와 포핸드는 모든 선수의 교과서이자 궁극적인 목표다. 테니스 꿈나무들에게 이 책을 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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